우리가 지향하는 것은
‘어디에서라도 통용되는
인재의 양성’입니다.
‘불법 진리의 공간에서만 통용되고,
그 외에서는 통용되지 않는다’는 사람을
아무리 만들어도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불법 진리를 배우고 마음이 바뀌고, 그리고
그 빛을 세상에 되돌려줄 수 있는 여러분일 때
비로소 수행이 살아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진설·팔정도]
世の中に光を還元する
私たちが目指しているものは、
「どこででも通用する人材の育成」です。
「仏法真理の空間だけで通用して、
それ以外では通用しない」というような人を
いくらつくっても、世の中は変わりません。
仏法真理を学んで心が変わり、そして、
その光を世の中にも還元できるような
みなさんであって初めて、修行が生きていると言えるのです。
『真説・八正道』
「本日の一転語」 https://ryuho-okawa.org/quotes/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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