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관에 바탕을 둔 자아사상(自我思想)은 부정함과 동시에, 또 한 편의 진아(眞我)라는 것, 영적인 자기, 또한 불신과 일체가 되려고 하는 자기는, 추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고, 연마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며, 어디까지나 부처를 향해 전진해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연마해야 할 존재, 진보해야 할 존재로서의 나(我)라는 것은 있습니다. 이것을 '자기'라고 말해도 좋겠지요.
[깨달음의 도전] 하권 제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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