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모습을 단지 자기와는 별개의 것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대조화 속에 있는 타인'이라는 견지에서 바라볼 수 있는 것입니다. 즉, 동포, 동료라는 눈, 함께 '유토피아 건설을 위한 빛의 전사(戰士)다' 라는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석가의 본심] 제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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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모습을 단지 자기와는 별개의 것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대조화 속에 있는 타인'이라는 견지에서 바라볼 수 있는 것입니다. 즉, 동포, 동료라는 눈, 함께 '유토피아 건설을 위한 빛의 전사(戰士)다' 라는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석가의 본심] 제2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