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9일 금요일
첫째날 우리는 모두 모여 2박3일간의 수행일정을 경청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발우공양 습의 중입니다. 공양의 참된의미와 음식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마음으로 되새기며 한톨의 밥알도 헛되이 하지 않음을 되새겼습니다.
거울명상을 통하여 내얼굴을 바라보며 내안의 숨겨진 나를 찾아보고 위로하며 마음을 다해 선물을 주었고 나의 가장 가까운 사람들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찾기도 하며 서로가 마음을 열어보는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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