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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자 유 게 시 판

골딩이 시집 보냈습니다.

작성자제천갈비|작성시간26.06.17|조회수102 목록 댓글 6

안녕하십니까?

어제 골딩이를 갑작스럽게 시집 보냈습니다.

 

대구로 보냈습니다.

기존 골딩이를 소유는 하고 있었지만 상태는 좀 아니었기에 내 물건 나오자 마자 바로 채 갔습니다.

이제 전국에 카울에 구멍 안뚫고 순정 제칠한 오토바이가 몇대나 있을려나.

저도 이 골딩이를 너무 순정 상태라 오래 소유 하려 애정을 쏟았지만 체력의 한계를 못 이기네요.

 

토요일까지만 해도 파주 둘리님한테 필요한 부품도 얻어오고 했더랬는데.

팔려고 했더라면 몇일전 까지 타이어갈고 오일갈고 하겠습니까.

 

갑자기 이런 저런 생각이 들어 번갯불에 콩 구어먹듯이 팔게 되었습니다.

이제 이 카페에 골딩이 주무르는 글이 못 올라 오겠네요.

 

그동안 재미있게 지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에 올린글 마지막으로 올려 봅니다.

https://blog.naver.com/ds3gew/224318319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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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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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제천갈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그러게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챨스 | 작성시간 26.06.17 그동안 관련글 잘 읽었습니다 ㅠ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손 놓기 아닌듯 합니다 또 다시 구입글 기다릴게요
  • 답댓글 작성자제천갈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있을때 좀더 많은 자료를 공유 했어야 하는데....
  • 작성자둘리1 | 작성시간 26.06.17 좀 쉬었다가 살살 골딩이 좀 주무르시길
  • 답댓글 작성자제천갈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이젠 무거운걸 이기지 못해서 포기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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