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어제 골딩이를 갑작스럽게 시집 보냈습니다.
대구로 보냈습니다.
기존 골딩이를 소유는 하고 있었지만 상태는 좀 아니었기에 내 물건 나오자 마자 바로 채 갔습니다.
이제 전국에 카울에 구멍 안뚫고 순정 제칠한 오토바이가 몇대나 있을려나.
저도 이 골딩이를 너무 순정 상태라 오래 소유 하려 애정을 쏟았지만 체력의 한계를 못 이기네요.
토요일까지만 해도 파주 둘리님한테 필요한 부품도 얻어오고 했더랬는데.
팔려고 했더라면 몇일전 까지 타이어갈고 오일갈고 하겠습니까.
갑자기 이런 저런 생각이 들어 번갯불에 콩 구어먹듯이 팔게 되었습니다.
이제 이 카페에 골딩이 주무르는 글이 못 올라 오겠네요.
그동안 재미있게 지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에 올린글 마지막으로 올려 봅니다.
https://blog.naver.com/ds3gew/224318319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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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제천갈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그러게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챨스 작성시간 26.06.17 그동안 관련글 잘 읽었습니다 ㅠ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손 놓기 아닌듯 합니다 또 다시 구입글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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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제천갈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있을때 좀더 많은 자료를 공유 했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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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둘리1 작성시간 26.06.17 좀 쉬었다가 살살 골딩이 좀 주무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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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제천갈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이젠 무거운걸 이기지 못해서 포기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