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예뻐서 유행했던 아리스토크랫 (귀족 뜻) 통입니다
스피커 제작자들에게는 입문기와 같은 의미의 모델로
이 통을 만드면 입문이요, 오토그라프를 만들면 장인의 수준으로 인정 <?> 받는 통입니다
후면 백로드의 형태로 현대음악에도 무난한 음장감을 선사합니다
클래식보다는 팝, 가요와 궁합이 잘 맞으며
제작 난이도에 비해서 비용을 인정 받지 못하여
대중화되지 못했던 통입니다.
잊지 못할 빈티지 향수를 가지고 있다면
소장용으로 의미가 있는 모델입니다.
제작예산은 70~90 만원 내외
미송 또는 자작합판 재질 / 마호가니 마감 /투톤칼라 /높이 6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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