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와 폭우를 견디면서
어느덧 210통이 마무리 단계입니다
피죤 블루의 색상이 포근하게 다가옵니다
이 작품은 자작 교실의 절차가 가미되었습니다
기획과 감리는 주문자가 주도하며
기술적인 부분은 전문가가 참여하고 시공하는 방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진행하면 제작 시간은 걸리지만
총제작비의 20% 정도가 절약되는 효과가 나는 것 같습니다
제작자와 유저가 서로 상생하는 작품이었습니다
제작비를 절감하고, 빈티지 명기 제작의 명맥을 이어가는
신선하고 흐믓한 접근 방법입니다
시간을 넉넉하게 투자할 유저가 있다면
나만의 빈티지 명기에 도전해 보기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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