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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현장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제작된 알텍 210통

작성자체리사운드|작성시간25.08.16|조회수249 목록 댓글 0

무더위와 폭우를 견디면서 

 

어느덧 210통이 마무리 단계입니다

 

피죤 블루의 색상이 포근하게 다가옵니다

 

이 작품은 자작 교실의 절차가 가미되었습니다

 

기획과 감리는 주문자가 주도하며

 

기술적인 부분은 전문가가 참여하고 시공하는 방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진행하면 제작 시간은 걸리지만

 

총제작비의 20% 정도가 절약되는 효과가 나는 것 같습니다

 

제작자와 유저가 서로 상생하는 작품이었습니다

 

제작비를 절감하고, 빈티지 명기 제작의 명맥을 이어가는

 

신선하고 흐믓한 접근 방법입니다

 

시간을 넉넉하게 투자할 유저가 있다면

 

나만의 빈티지 명기에 도전해 보기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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