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골프레슨

[스크랩] 골프공 표면에 동그란 '홈'들이 파인 이유는 뭘까?

작성자전국회장|작성시간21.05.30|조회수109 목록 댓글 0

⛳ 골프공 표면에 동그란 '홈'들이 파인 이유는 뭘까?

골프 공을 보면서 항상 들었던 궁금증 입니다

"왜 골프공은 울퉁불퉁(?)하게 생겼을까?"

15세기 경에는 골프가 스코틀랜드와 영국에서부터 시작되어 그 역사가 시작될 때 골프공은 지금과는 다른
매끈한 둥근 공이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1845년 쯤에
오래 사용하여 표면에 흠집이 생긴 공이
더 멀리 나가는 현상이 발견되자

이 대부터 인위적으로 골프공 표면에 흠집을 내기 시작했고 이 일이 "딤플"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딤플의 뜻
1. 보조개를 짓다
2. 보조개
3.(표면에 작게)옴폭 들어간 곳
4. 골프종의 표면에 오목오목 팬 홈

(출처 - 한국일보)

골프공 표면에는 300~500개 사이의 딤플들이 공이 대기를 날아갈 동안
공기의 저항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매끈한 공이 대기를 날아갈 때 공의 중간부터 공기의 흐름이 바뀌게 되는데
바뀐 공기의 흐름은 압력을 떨어뜨리게 되고 공의 앞면에서는 높은 압력이,
공의 뒷면에서는 낮은 압력이 걸려

큰 저항이 발생하게 되어 공이 멀리 날아가지 못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딤플이 있으면 골프공의 앞면에서 난류운동이 발생하게 되고
공기의 흐름이 바뀌게 됩니다

공의 뒷면에서만 압력이 일어나
공의 저항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골프공이 멀리 갈 수 있다고 합니다
골프공은 딤플의 수에 따라
398, 432, 442, 492 등 다양한 종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조 회사의 기술력에 따라
경도와 코어를 고려하여 골프공을 만드는데요

구도에 따라 8면체, 12면체,
20면체, 20-12면체로 분류하고 제조 하는데

이 모든 것이 과학적으로 설계된다는 것이 정말 재밌는 사실이 아닐까 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