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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주변에서의 어프로치샷

작성자시크릿|작성시간25.12.19|조회수100 목록 댓글 0

 

박세미 프로의 

그린 주변에서의 어프로치샷

 

그린 주변의 칩샷은 카멜레온이다. 가장 창조적이면서 다양한 샷을 구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주말 골퍼들도 마찬가지다. 띄워 치거나 굴려 치는 두 가지 방법 중에서 자신에게 편한 샷을 집중적으로 연습해야 버디 기회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진행 김혜경 사진 지성진 장소협찬 화성골프클럽

 

Point 1 굴려 칠 것인가? 띄워 칠 것인가?

 

그린 주변에서 칩샷을 할 경우에는 철저히 굴리는 것이 좋다. 굴려 치면 일단 바람을 전혀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한 가지 고민이 줄어든 만큼 머릿속이 편해져 보다 자연스러운 샷이 나올 수 있다. 그러고 난 뒤 그린 경사도에만 집중하면 된다.

짧은 거리에서는 플롭샷(클럽을 열고 띄워 치는 기술 샷)에만 의존하다보면 실패 확률이 높고 정확도가 떨어진다.

 

Point 2 짧은 칩샷 공략

짧은 칩샷은 대략 10~15야드 정도 남은 거리의 어프로치를 말한다. 이 경우 어프로치라는 생각을 버리고 퍼팅을 한다는 느낌으로 임하면 효과적이다.

짧은 칩샷을 할 때는 체중은 일단 왼발에 둔다. 원론적인 어프로치의 셋업 원칙이다. 칩 퍼터의 형태로 스윙 아크나 스탠스, 스윙 강도까지 퍼팅을 할 때와 마찬가지로 하면 된다. 이런 방식은 생각보다 샷을 실패할 확률도 적고 효과가 크다.

 

 

짧은 칩샷을 할 때는 체중은 일단 왼발에 둔다. 원론적인 어프로치의 셋업 원칙이다. 칩 퍼터의 형태로 스윙 아크나 스탠스, 스윙 강도까지 퍼팅을 할 때와 마찬가지로 하면 된다.

 

 

 

Point 3 플롭샷

플롭샷을 할 때 체중은 5:5 양발에 균등하게 배분하는 게 중요하다. 어드레스나 백스윙, 팔로스루까지는 일반적인 어프로치샷과 동일하다.

어프로치는 핸드 퍼스트가 원칙이지만 플롭샷에서 만큼은 핸드 퍼스트 반대의 형태가 나와야 한다. 또한 임팩트 때 볼의 위치 뒤쪽에 양손이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 오른손목을 왼쪽 방향으로 좀 더 틀어서 그립을 잡는다. 클럽은 미리 열어서 잡고, 그립 역시 되도록 짧게 잡아야 정교한 샷을 구사할 수 있다.

 

플롭샷을 구사하기 힘든 어려운 러프 상황도 만날 수 있다. 이럴 때는 굴리는 어프로치를 시도하고 8번 아이언을 잡는다. 스윙은 짧은 칩샷 공략에서 언급한 대로 퍼팅처럼 해준다.

 

플롭샷에서 어드레스나 백스윙, 팔로스루까지는 일반적인 어프로치샷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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