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그림* 전시中

[고전주의]다비드 < Jacques Louis David >(1748.8.30~1825.12.29)

작성자혜련|작성시간12.02.28|조회수42 목록 댓글 0

다비드 < Jacques Louis David >(1748.8.30~1825.12.29)

나폴레옹 대관식

마상의 나폴레옹

소크라테스의 죽음

 

프랑스의 화가. 파리 출생. 19세기 초 프랑스 화단에 군림하였던 고전주의 미술의 대표자이다. 1774년 당시의 화가 지망생들이 동경하던 로마상을 획득하고, 이듬해부터 80년까지 로마에 머무르면서 고전미술을 연구하였다. 《호라티우스 형제의 맹세:Oath of the Horatii》(1784)의 스타일은 그의 고전연구의 성과를 나타내는 명작으로, 당시 점차 높아지기 시작한 애국사상의 뛰어난 표현으로서 일약 유명해졌다. 프랑스 혁명 당시 자코뱅 당원으로서 혁신측에 가담하여, 로베스피에르가 실각하자 투옥되었다. 그렇지만 후에 나폴레옹에게 중용되어, 예술적·정치적으로 미술계 최대의 권력자가 되어 화단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앵그르, 그로, 제라르를 비롯하여 19세기 중엽에 활약한 고전파 화가들은 모두 그의 밑에서 나왔다. 역사적 주제를 그린 작품은, 18세기 로코코 미술의 우아·섬려한 것에 비해, 고대조각이 지니는 조화와 질서를 존중하고 장대한 구도 속에서 세련된 선에 의하여 고대조각 그대로와 같은 형태미를 만들어내었다. 그러나 이것들은 형식적으로는 잘 다듬어진 대구상화이긴 하지만, 다소 생동감이 결핍되어 있다. 이와는 달리 초상화에서는 고전적인 형식미 속에서 사실적인 묘사력을 충분히 살려 참신한 느낌이 약동하고 있다. 나폴레옹 실각 후 추방되어 1816년 브뤼셀로 망명하였고, 조국으로 돌아오지 못하였다. 그 밖에도 《마라의 죽음》(93) 《사비니의 여인들》(99) 《나폴레옹의 대관》 《레카미에 부인상》 등의 대표작이 있다. 또 《라부아지에 부처상》(1788)과 같은 초상화도 있다.

 

 

다비드 [Jacques Louis David, 1748.8.30 ~ 1825.12.29] 프랑스
 

 
[Click to enlarge]
[Click to enlarge]
[Click to enlarge]
[Click to enlarge]
[Click to enlarge]
다비드-나폴레옹
대관식(부분)
다비드-나폴레옹
황제의 대관식
다비드-레카미에 부인
다비드-마라의 죽음
다비드-마르스와
미네르바의 싸움
[Click to enlarge]
[Click to enlarge]
[Click to enlarge]
[Click to enlarge]
[Click to enlarge]
다비드-부르투스
아들들의 시신을
운반하는 릭토르들
다비드-사비니 여인의 중재
다비드-사포와 파온
다비드-생-베르나르
고갯길을 지나는 보나파르트
다비드
-서재에서의 나폴레옹
[Click to enlarge]
[Click to enlarge]
[Click to enlarge]
[Click to enlarge]
[Click to enlarge]
다비드-세리지아 부인과
그 아들의 초상
다비드-소크라테스의 죽음
다비드-스타니스라스
포토키 백작의 초상
다비드-십자가 위의
그리스도
다비드-안티오쿠스와
스트라토니스
[Click to enlarge]
[Click to enlarge]
[Click to enlarge]
[Click to enlarge]
[Click to enlarge]
다비드-역병을 물리쳐
달라고 성모에게 간청하는
성 로츠
다비드-의사 알퐁스
리로이의 초상
다비드-자화상1
다비드-자화상2
다비드-자화상3
[Click to enlarge]
[Click to enlarge]
[Click to enlarge]
[Click to enlarge]
[Click to enlarge]
다비드-적선을 받는
벨리사리우스
다비드-찰스 피에르
피콜의 초상
다비드-테니스코트의 선서
다비드-테르모필레의
레오니다스
다비드-텔레마쿠스와
유카리스의 작별
[Click to enlarge]
[Click to enlarge]
[Click to enlarge]
[Click to enlarge]
[Click to enlarge]
다비드-파리스와
헬레네의 사랑
다비드-파트로클로스의
장례식
다비드-헥토르의 죽음을
애도하는 안드로마케
다비드-호라티우스
형제의 맹세
다비드-화가의 사촌
마리 프랑소아즈 뷰롱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