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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전시中

[인상주의]클로드 모네 (claude Monet 1840 ~ 1926)

작성자혜련|작성시간12.04.10|조회수138 목록 댓글 0

파리에서 출생하여 소년 시절을 르아브르에서 보냈다.

그곳에서 부댕의 문하생이 되어 정식 미술 교육을 받게 되었다.

그 후 1859년 파리로 나가 피사로·시슬레·르누아르·바지유 등과 사귀게 되었다.

마네의 밝은 화풍에 끌려 밝은 야외 광선 묘사에 주력하였다.

마네를 중심으로 르누아르 및 피사로·드가·세잔 등과 함께 신예술 창조에 전력하였다.

1871년, 프로이센-프랑스 전쟁 중에는 런던으로 건너가,

그곳에서 터너 등의 작품에 영향을 받아 더욱 밝은 색조에 대한 연구를 하게 되었다.

 

귀국 후, 1874년 그의 동료 화가들과 함께 제1회 인상파 전람회를 개최하였다.

그러나 출품된 작품이 물체 본래의 색깔을 쓰지 않고, 신선하고 밝은 색채로만 그려진 데 대해 비난과 공격이 쏟아졌다.

특히 모네의 〈해돋이 인상〉이 가장 심한 비난을 받았는데,

'인상파'라는 말은 이때 모네의 작품을 야유한 데서 나온 말이라고 한다.

 

해돋이 인상

 

캔버스에 유화

1872 50×65cm 파리 마르모탕 미술관

 

제1회 인상파 전람회에 출품된 이 작품은 인상파라는 용어를 탄생시킨 계기를 만들었다.

빛과 자연의 공기는 마네에게 가장 중요한 회화 주제였으며, 교묘한 발광은 인상파 회화의 정통을 보여준다.

 

 

 

생 타드레스의 테라스

1866 91.4×129.6cm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모네는 태양광 속의 풍경과 인물을 묘사하기 위해 부분적으로 색채분할법을 사용하고 있다.

테라스, 바다, 하늘 등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눈 뒤 깃대를 이용해 합치되는 구도가 이색적이다.

꽃과 파도 등의 눈부신 묘사는 인상주의의 전통적인 기법을 대변한다

 

르아브르 근처에 있는 생 타드레스의 해변 풍경을 그린 작품으로 화면 앞 쪽에 앉아있는 인물은 모네의 부친이다.

이 그림은 중간쯤에서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위쪽의 바다 풍경은 수평선과 깃대가 직각으로 교차되어 종과 횡의 선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아래쪽의 테라스는 부감적(府瞰的)으로 조망되어 약간 경사진 구도로 이룩되어 있다.

이와 같이 두 가지 다른 구도의 맞춤은 당시로서는 매우 대담한 시도였다고 보는데,

그러나 주목할 점은 여기에서 모네가 쿠르베의 영향으로부터 벗어나 뚜렷하게 인상파의 수법에 접근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불투명한 색채로 밝음과 어두움이 뚜렷이 대비되고 있음과 동시에,

순도 높은 선명한 여러 빛깔의 반점에 의해 화단의 아기 자기한 빛이 효과를 더해 주고 있다.

 

 

 

 

 

수련 연작

 

 

 

 

   

 

 

 

 

 

 

 

 

 

 

개양귀비 꽃

캔버스에 유화, 50×65cm, 1873, 파리 오르세 미술관 소장

 

 

 

점심식사 1873년, 160 x 201cm

 


 

아르장퇴이유 철교 1873년, 54 x 71cm

 

 

 

풀밭 위의 점심식사 1865∼66년,248 x 217cm

 

 

 

과일이 있는 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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