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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120회 우리문화사랑방-'왕실의 복식-효명세자의 일생을 통해 본 왕실복식'(5.17)

작성자한국의재발견|작성시간08.04.28|조회수266 목록 댓글 1

 

'(사)한국의 재발견'과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하는
우리문화사랑방(월례시민문화강좌-무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제 120 회 우리문화사랑방
- 왕실문화로 보는 문화비전, 시리즈 #5 -

 

▶ 강의제목 : '왕실의 복식'- 효명세자 일생을 통해 본 왕실복식
▶ 강 사 :  이민주 (성균관대)
▶ 강좌일시 : 2008. 5. 17 (토) 오후 3시~5시
▶ 강좌장소 : 한국관광공사 지하 1층 상영관 ◀
▶ 대상/수강료 : 일반시민 / 무료강좌
▶ 주최 : (사)한국의재발견, 한국관광공사 ◀
 
 
우리문화사랑방 】 
 1998년 6월부터 매월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문화사랑방을 열고
시민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지는 문화유산 시민공개강좌입니다.
전문가와 시민이 함게 하는 문화유산 시민교육 프로그램 으로
역사와 문화의 이해를 높이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08년도 우리문화사랑방은 '왕실문화로 보는 문화비전' 기획강좌입니다.
 왕실문화의 문화적 가치와 의미를 이해하고
 문화비전을 모색하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왕실의 서화, 건축, 잔치, 음식, 음악, 교육, 혼례, 서화, 왕릉
 다양한 주제로 왕실문화의 진면목을 매월 하나씩 세심히 살피는 문화강좌가 될 것입니다.
 
 2008년도 5월 문화사랑방 은  "《왕실의 복식》- 효명세자 일생을 통해 본 왕실복식" 강좌 입니다.
 
 효명세자(1809∼1830)는 순조의 아들로 이름은 영, 자는 덕인, 호는 경헌입니다.
효명세자는 순조 9년(1809) 8월 9일 창덕궁 대조전에서 태어나
1812년 왕세자로 책봉을 받았으며, 1817년 3월 성균관에 입학하였습니다.
2년 뒤 1819년 3월 관례를 치르고 같은 해 10월 혼례를 행하였습니다.
그리고 1827년부터 훙서한 1830년까지 4년간 대리청정을 하였습니다.
예(禮)가 인간의 질서로 파악되었던 유교사회에서는
일종의 법으로 의식을 행할 때에는 신분에 따라 또는 절차에 따라 예를 갖추어 행하였으며,
복식은 그 예를 갖추는 최상의 수단이 됩니다.

따라서 이번 강좌에서는 조선 왕실의 복식을 일목요연하게 살피기 위한 방법으로,
효명세자의 일생을 통해 치러진 의식과 복식의 차이를 통해 왕실복식의 규모와 의미를 이해하고자 합니다. 
   
많은 참석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참고로 올해부터는 매월 3째주 토요일로 강좌 일자가 변경 되었습니다.
시간은 예전대로 3시~5시 이며 변경된 강좌 일정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강사 소개 - 이민주 강사님
- 성균관대학교 강사, 서울시 무형문화재 침선장 이수자
- 저서 : 『옷차림과 치장의 변천』『오방색 아이 옷』『18세기 예술 ․ 사회사와 옥소 권섭』등
- 논문 :「조선시대 책례의에 나타난 의식절차와 복식연구」「『성호사설』을 통해 본 이익의 복식관」「조선시대 방령의 확산과정과 그 의미」「효명세자 책례․관례의식 및 복식에 관한 연구」「禮服에 관한 연구-玉所稿 衣制圖記에 나타난 자료를 중심으로-」등

 

※ 2008년도 우리문화사랑방 일정 - "왕실문화로 보는 문화비전"

 

※ 참조 및 문의 (사)한국의재발견

- 사무국(02-723-4206, ngorok@hanmail.net)

 

 
월례시민강좌 <우리문화사랑방> 개최모습_한국관광공사
 
무료강좌 : 별도의 사전예약 없이 그냥 오시면 됩니다.
※ 찾아오는 길 : 지하철 1호선 종각역 하차 5번 출구(관광공사 방면) 길 건너 광교사거리 한국관광공사 빌딩 지하1층 상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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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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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khemil | 작성시간 08.05.18 덕분에 잘 듣고 왔습니다.^^ 몰랐던걸 많이 알게된 뜻깊은 강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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