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목포가톨릭대학교 동문 여러분,
그리고 자랑스러운 예비 간호사 후배님들!
안녕하세요! 총동문회 총무 김상미입니다!
지난 10월 31일 진행된 제5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에
총동문회 대표로 송미경 총동문회장님께서 직접 참석하셔서, 우리 후배님들의 뜻깊은 첫걸음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오셨습니다.
예비간호사로서 숭고한 사명을 다짐하는 우리 후배님들의 모습에서 가슴 벅찬 감동과 함께 우리 대학의 밝은 미래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유니폼을 입고 촛불을 든 모습이 어찌나 아름답고 늠름하던지, 보는 내내 미소가 떠나지 않았어요.
총동문회장님의 축사를 통해 선배들의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직접 전할 수 있어서 정말 뿌듯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우리 후배들이 앞으로 펼쳐나갈 간호의 길에 동문회가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자 지지대가 되어줄 것임을 약속했습니다.
우리 모두의 마음을 담아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보냈습니다!
힘들 때나 지칠 때 언제든 기댈 수 있는 선배들이 여기 있다는 걸 잊지 말아 주라고 전하셨습니다
선배들이 만들어온 자랑스러운 역사처럼,
우리 후배들도 멋지게 빛나리라 믿어요!
다시 한번,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우리 목포가톨릭대학교 동문 모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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