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마지막 강의는 현 교육감을 모시고 강연을 듣는 자리예요. 꼭 뵙고 싶어요. 아시는 어머님들께 얘기하셔서 같이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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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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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마리 작성시간 09.06.17 아, 좋은 강연 입니다. 윤태규 샘 참 오랜마에 뵙네요. 아, 그런데 요즘 저는 왜 부르지 않나요? 제 강의가 시시 한가요??? 그런데 강의 장소가 넘 크다 . 난 작고 아담한 장소가 좋던데...ㅋㅋ 제가 강의 스타일은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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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반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6.17 선생님 모시는 건 생각 못했어요... 제가 꼭 모실게요. 조만간... ㅋㅋ 작고 아담한 장소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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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고마리 작성시간 09.06.17 아, 반가운 소식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