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병원 청년의사들이라는 책을 읽다가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 올립니다.
내용 중에 보니까 레지던트 윗년차라 아랫년차 보다 꼭 나이가 많거나 졸업년도가 빠르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라고 그러네요. 이유는 군 문제 때문이라는데.
레지던트를 선발할 때 군대를 다녀오지 않고 의대 졸업 후 바로 인턴, 이어서 레지던트 과정을 거치는 군보! 반대로 군 문제가 해결 되어서 군대를 가지 않아도 되거나 이미 군대를 다녀온 경우에 해당하는 비군보!로 나누어서 선발하기 때문인 거 맞죠? 책에 그렇게 기술되어 있네요.
군보의 경우에는 레지던트 과정을 마친 뒤에 군의관으로 군 복무를 하게 되고, 비군보의 경우에는 군 복무를 대신하여 시골 보건소 등으로 소위 말하는 공종보건의로 가게 된다는데. 여기서 갸우뚱 -.-
글 윗부분에서 언급 되었듯이 군 문제가 해결된 사람들이 왜 공중보건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군요. 이미 군 문제가 해결된 사람들에게 군 복무를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낸 공중보건의를 시키는 것인지??
내용 중에 보니까 레지던트 윗년차라 아랫년차 보다 꼭 나이가 많거나 졸업년도가 빠르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라고 그러네요. 이유는 군 문제 때문이라는데.
레지던트를 선발할 때 군대를 다녀오지 않고 의대 졸업 후 바로 인턴, 이어서 레지던트 과정을 거치는 군보! 반대로 군 문제가 해결 되어서 군대를 가지 않아도 되거나 이미 군대를 다녀온 경우에 해당하는 비군보!로 나누어서 선발하기 때문인 거 맞죠? 책에 그렇게 기술되어 있네요.
군보의 경우에는 레지던트 과정을 마친 뒤에 군의관으로 군 복무를 하게 되고, 비군보의 경우에는 군 복무를 대신하여 시골 보건소 등으로 소위 말하는 공종보건의로 가게 된다는데. 여기서 갸우뚱 -.-
글 윗부분에서 언급 되었듯이 군 문제가 해결된 사람들이 왜 공중보건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군요. 이미 군 문제가 해결된 사람들에게 군 복무를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낸 공중보건의를 시키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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