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11월17일에 수능을 보는 수험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수능날 부정행위에 관한 사항입니다.
교육부에 의하면 "소형무전기, 핸드폰, 호출기(삐삐)등 통신기기를 시험실 내에서 소지하고 있거나, 이를 통한 부정행위" 는 고발조취 된다고 하였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전 전라남도 광주에 사는데, 광주 지역 많은 학교 학생들이 이번 수능시험에 핸드폰으로 컨닝을 하려고 합니다. 그냥 보통핸드폰이 아니라 서울에서 컨닝을 위해서 따로 구입한 것입니다. 핸드폰 크기는 아주 작고것이고 손목 아대와 함께 컨닝을 하는겁니다.
컨닝 방식은 보내주는 사람은 아대를 손목에 차서 거기에 소형핸드폰을 넣는 겁니다.
겉옷을 입으면 감쪽같이 안보이죠. 답을 받는 사람도 아대를 이용하거나 다른데 숨기는 겁니다. 이 애들은 대부분 대담한 애들이기 때문에 긴장해서 실수도 거의 없구요.
컨닝이..한두명이 아니라.. 우리학교만 해두 30명이 넘습니다.
과목당 짝수형 홀수형를 대비하여서 여러명이서 문제를 풀고 문자로 후배들에게 보내주는거죠. 끝까지 푸는게 아니라 번호를 정해서..예를 들면. 언어영역은 3명이서 한조를 위루어서 하는데...한명은 1번부터 20번까지 다른한명은 21번부터 40번까지 마지막 한명은 41번부터 60번까지 이런식으로 말이죠. 이번호들을 먼저 풀고 후배들에게 보내는겁니다.
그러면 시험시작한지 30분 안에 모든 답안 작성은 완료될수 있습니다.
이 답을 받는 후배들은 여관같은데에서 여러명이 답을 받고.. 답을 잘 정리해서.. 짝수형인사람 답 보내주고 홀수형인사람 답 보내주고 이런식으로 하는겁니다.
작년에도 여러명이 했는데 한명만 걸리고 다 걸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실제로 서울상위권 대학간사람도 여러 있구요...저이 학교뿐만 아니라 여러학교에서도 그럴것으로 생각됩니다. 한명걸린사람은 어떤방법인지는 모르겠지만 잘 넘어갔다고 하네요.
많은 수에 학생들이 컨닝을 안심하고 하는 이유는 앞에서 말한봐와 같이 컨닝이 잘 걸리지 않을뿐만 아니라 걸려도 많은 수에 선생님들이 눈감아 준다고 해서 그렇습니다. 일생이 걸린일이기 때문에 그런다고들 하네요.
말도 안되는 거라고 생각하거나 그런짓을 하는애들은 뻔한 애들이라고 생각해서 컨닝해도 별볼일 없다고 생각하지만 상위권 애들이 돈을 받고 도와줍니다. 언외수 각각 90이상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원래 성적이 겨우 인서울 할정도에 애들은 연고대 가고, 하위권애들은 전남대를 많이 간다고 하네요.
연습도 여러번 해서 선생님들이 주의깊게 보지 않는 이상 걸릴일은 없습니다.
12년동안 노력해온 결과물를 평가하는 수능에서 컨닝이라니 말이 됩니까?
할수만 있다면 수능때 통신회사들이 문자를 못쓰게 하면 좋겠지만 불가능할거라고 생각되니
소형핸드폰이나 손목을 유심히 검사해 주세요.
쓸때없는 유언비어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지만 꼭 컨닝에 대해서 엄중히 대해주시고 수능 감독관선생님들께서도 제대로 감독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모든 학생들이 공평하게 시험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제가 쓴글 장난으로 받아들이지 마시고 수능감독관님들에게 꼭 유의해 주라고 해주세요.
ps. 공정한 수능을 위해서 이 글을 한곳이라도 다른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저는 이번11월17일에 수능을 보는 수험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수능날 부정행위에 관한 사항입니다.
교육부에 의하면 "소형무전기, 핸드폰, 호출기(삐삐)등 통신기기를 시험실 내에서 소지하고 있거나, 이를 통한 부정행위" 는 고발조취 된다고 하였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전 전라남도 광주에 사는데, 광주 지역 많은 학교 학생들이 이번 수능시험에 핸드폰으로 컨닝을 하려고 합니다. 그냥 보통핸드폰이 아니라 서울에서 컨닝을 위해서 따로 구입한 것입니다. 핸드폰 크기는 아주 작고것이고 손목 아대와 함께 컨닝을 하는겁니다.
컨닝 방식은 보내주는 사람은 아대를 손목에 차서 거기에 소형핸드폰을 넣는 겁니다.
겉옷을 입으면 감쪽같이 안보이죠. 답을 받는 사람도 아대를 이용하거나 다른데 숨기는 겁니다. 이 애들은 대부분 대담한 애들이기 때문에 긴장해서 실수도 거의 없구요.
컨닝이..한두명이 아니라.. 우리학교만 해두 30명이 넘습니다.
과목당 짝수형 홀수형를 대비하여서 여러명이서 문제를 풀고 문자로 후배들에게 보내주는거죠. 끝까지 푸는게 아니라 번호를 정해서..예를 들면. 언어영역은 3명이서 한조를 위루어서 하는데...한명은 1번부터 20번까지 다른한명은 21번부터 40번까지 마지막 한명은 41번부터 60번까지 이런식으로 말이죠. 이번호들을 먼저 풀고 후배들에게 보내는겁니다.
그러면 시험시작한지 30분 안에 모든 답안 작성은 완료될수 있습니다.
이 답을 받는 후배들은 여관같은데에서 여러명이 답을 받고.. 답을 잘 정리해서.. 짝수형인사람 답 보내주고 홀수형인사람 답 보내주고 이런식으로 하는겁니다.
작년에도 여러명이 했는데 한명만 걸리고 다 걸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실제로 서울상위권 대학간사람도 여러 있구요...저이 학교뿐만 아니라 여러학교에서도 그럴것으로 생각됩니다. 한명걸린사람은 어떤방법인지는 모르겠지만 잘 넘어갔다고 하네요.
많은 수에 학생들이 컨닝을 안심하고 하는 이유는 앞에서 말한봐와 같이 컨닝이 잘 걸리지 않을뿐만 아니라 걸려도 많은 수에 선생님들이 눈감아 준다고 해서 그렇습니다. 일생이 걸린일이기 때문에 그런다고들 하네요.
말도 안되는 거라고 생각하거나 그런짓을 하는애들은 뻔한 애들이라고 생각해서 컨닝해도 별볼일 없다고 생각하지만 상위권 애들이 돈을 받고 도와줍니다. 언외수 각각 90이상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원래 성적이 겨우 인서울 할정도에 애들은 연고대 가고, 하위권애들은 전남대를 많이 간다고 하네요.
연습도 여러번 해서 선생님들이 주의깊게 보지 않는 이상 걸릴일은 없습니다.
12년동안 노력해온 결과물를 평가하는 수능에서 컨닝이라니 말이 됩니까?
할수만 있다면 수능때 통신회사들이 문자를 못쓰게 하면 좋겠지만 불가능할거라고 생각되니
소형핸드폰이나 손목을 유심히 검사해 주세요.
쓸때없는 유언비어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지만 꼭 컨닝에 대해서 엄중히 대해주시고 수능 감독관선생님들께서도 제대로 감독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모든 학생들이 공평하게 시험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제가 쓴글 장난으로 받아들이지 마시고 수능감독관님들에게 꼭 유의해 주라고 해주세요.
ps. 공정한 수능을 위해서 이 글을 한곳이라도 다른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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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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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iebe.. 작성시간 04.11.08 최소형 핸드폰(?) 장난합니까! 팔아먹는 놈들이 최소형이라는 게 최소형입니다..ㅡㅡ;;뭐 군대에서 쓰시는 거 생각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고유전파수밖에 못 탑니다.일반 011..인식도 못합니다..ㅡㅡ;;; 한마디로 그런 핸드폰도 없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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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iebe.. 작성시간 04.11.08 재미삼아 쓴 글에 속지 마시고 다른 곳에 올리실 분들 이점도 참조해서 올려주십쇼..그리고 이글 원작자가 있다면 이런 소설 써서는 귀여니처럼 성대 못 간다고 전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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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aicoll 작성시간 04.11.15 근데요 제친구가 학원하는데 학생들이 벌써부터 준비하고 돈까지 다줬다는데요 이분말씀 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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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벨 작성시간 04.11.16 근거도 없는 글에 현혹되지 맙시다. 이 글쓴 사람이 정말 자기 학교에서 이런 부정행위가 있다면 왜 자기학교 이름을 못 밝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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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벨 작성시간 04.11.16 씨파, 그런게 어딨냐...마이콜은 학원과 학교를 밝혀라....밝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