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고미인의 밤 단막극 "신 월하정인" 입니다.
때는 조선시대, 갓 성인이 된 성균관 유생 4명이 감성주막 ♡하이루♡에서 어여쁜 4명의 낭자를 만나게 되는데요.. 그 중 태수도령은 혼례를 며칠 안 남겨둔 꿀물아가씨와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그는 꿀물 낭자의 매력에 빠져 그 날 뜬 달이 초승달인지 보름달인지 구분도 못하게 되는데요..
"달은 깊어 삼경에 이르렀는데, 두사람의 마음은 두 사람만 안다네! "
그렇게 태수도령과 꿀물 낭자의 사연은 고미밤 오신 분들만 안다고 하죠..
아주 달달하게 해피엔딩이 된답니다 💙
밤낮없이 열심히 연습해 준 꽁트팀! 손수 소품 만드느라 고생 많앗고, 거침없는 아이디어 분출해주어 고맙고, 연기 또한 최선을 다해주어 고맙습니다 ~~
정말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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