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츄리닝의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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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봄 어느날
손자녀석이 입다 버린
빨간 츄리닝을 줄곳 입고 다니는 노인정 할머니 한 분이
나물을 뜯으려고 앞 산에 올랐읍니다
정신없이 나물을 뜯는데
웬 건장한 놈이 덮치는 바람에 꼼작 없이 당하고 말았읍니다
이튿날 노인정에 간
할머니는
동료 할머니들에게 이를 실감나게 전하였읍니다
할머니들이 삿대질을 하며 그런 주리를 틀놈이 있느냐고 훙분 하며
떠들어 댔읍니다
다음날 할머니는 역시 아침 일찍 노인정에 갔는데
방안이 텅 비고 아무도 없는 것이 었읍니다
창문을 열고 앞산을 쳐다 보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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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 이게 웬 일?
온 산이 빨간 츄리닝 입은 할머니들로 덮혀 있었읍니다

여자1 : 난 넣을 때가 좋더라*-_-*
여자2 : 난 뺄 때가 좋던데..ㅋㅋ
여자3 : 그래도 넣고 가만히 있을 때가 좋지..^^*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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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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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
덤으로 바나나 2개를 얻었다
전철을 타고 집에 오는데
사람이 미어 터지고 있었다
밀치고 밀치다가 결국 바나나 하나가 터지고 말았다
나머지 하나는 꼭 지키겠노라 하고 단단히 붙잡았다
그런데 어느 역에 서자 뒤에 있던 청년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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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 저 두 정거장이나 지났어요"
"제발 내리게 해주세요ㅡ.ㅡ;;;"
리플 안다는 당신 땜에 삼순이 억수루 화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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