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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원숲 5학년 5반

황다정 글2

작성자황다정|작성시간26.06.14|조회수34 목록 댓글 1

만약 게임 세계로 들어간다면?

 

1화 게임세계에 입장하셨습니다.

주인공 소개: 이채유. 13살이고 성격은 활발함. 이야기 시작 

 

주인공: 으아아~ 심심해.. 뭐하지? 아! 게임 좀 할까?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방탈출 게임해야지~ (1시간 후) 주인공:어!? 벌써 시간 제한이 다 되었잖아? 괞찮아! 어짜피 내일은 토요일이니까 게임 무제한으로 해야지~   

다음 날.  주인공:아~ 또 심심하네.. 맞다! 게임! (폰을 켜고, 게임을 시작한다.) 

저녁 9시 30분, 주인공은 아직도 게임을 하고 있다. 엄마: 이제 게임 꺼^^ 주인공: 어어 알겠어~  (엄마가 나간다.) 주인공: 쓰읍..그래! 딱! 5분만 더 하자! 그 정도는 괜찮을 거야~   

10시   주인공: 5분마안.. 5부운..  엄마: (방문을 벌컥 열고 들어오며) 야 이놈아 지금이 몇시인데 엄마가 아까 게임 끄랬지 너 나중에 커서 뭐가 되려고 그러니 엉 니 친구 ㅇㅇ은 만날 100점만 맞는다는데 너는!! 주말에도 폰 사용 시간을 1시간으로 줄여야 정신을 차려??!! 당장 폰 꺼!!!!  주인공:네넵;;;  (엄마가 방문을 닫고, 자신의 방으로 들어간다.) 주인공: 크크~ 몰폰(몰래 하는 휴대폰)은 못참지~ 이불 뒤집어쓰고~ 불빛 새어나가지 않게 다크 모드로 해 주면? 완.벽.범.죄 그 자체라고~ 

밤 12시  주인공:으아.. 졸리지만 안 졸리다고..  (깜빡 잠이 든다.)  주인공: 하암~ 응? 여기는 어디지?  NPC : 이 게임의 일인자는 나야 나 님께서 입장하셨습니다. 주인공:음?? 저건 내 방탈출 게임 닉네임? 이렇게 보니까 좀.. 그런데;;  어.잠깐. 게임 닉네임? 그럼 여긴 게임 속? (주인공은 생각에 잠긴다.) 주인공:아하! 꿈이구나! (자신의 볼을 세게 꼬집는다.) 아야! 꿈이 아니네.. NPC: 맞습니다! 제가 이 게임에 일인자는 나야 나 님을 초대했거든요^^ 주인공:뭐?! 왜? 난 싫어! NPC :이 게임에 일인자는 나야 나 님께서 좋으시든, 싫으시든 이 게임을 12시 넘어서까지 하면 자동 초대됩니다^^ 주인공: 뭐!? 안돼! 난 돌아갈거야!! 

1시간 후 주인공:으악! 다시는 12시까지 게임을 안할게요! 잘못했어요! 그러니까 보내주세요!! NPC :;;어휴.. 싫다고 하는 분은 봤지만 이렇게 까지 애걸복걸 하는 분은 처음 봤네요..알겠습니다! 딱 이번만 현실세계로 보내드릴게요! 대신.. 조건이 있습니다. 주인공: 뭔데?? NPC :12시 까지 게임을 하지않는 조건입니다. 주인공:응! 알겠어! 그러니까 보내줘! NPC :네! 한 가지 더, 조건을 어기면 다시 게임세계로 옵니다! 그럼 이제 눈을 감으세요! 세계 이동합니다! (주인공은 오로라빛에 빨려들어간다.)   

주인공: 으음... 어?! 현실 세계로 돌아왔네? 나이스!  일주일 후  주인공: 흐으으... 너무 심심해.. 진짜 너무 심심해서 심심한 걸 잊을 지경이야.. 아! 방탈출 게임 좀 할까? 주인공 마음 속에 천사: 뭐? 안돼! NPC와 한 약속을 잊었어? 다시 게임 속 세계로 가게?  주인공 마음속에 악마: 야~ 괜찮아~  NPC가 아예 하지 말라고 한 것도 아니고 12시 전까지만 하면 돼~  주인공: 그래! 지금이 밤 10시 30분 밖에 안됬어!  (휴대폰을 켜고 게임을 시작한다.)

밤 11시, 주인공은 아직도 게임을 하고 있다. 주인공: 으음... 딱 5분.. 아니 10분... 주인공: 으.. 마음은 계속 멈추라고 하는데 몸은 계속 하라고 하네.. 오늘은 몸과 마음이 따로 노는 날인가..  주인공이 머뭇거리는 사이 시계는 빠르게 12시를 향해 움직이고 있고, 마침내 12시를 알리는 시계 종소리가 울린다. -다음 화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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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민기식 | 작성시간 26.06.15 잘 썼다. 가운데 정렬은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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