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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원숲 5학년 5반

황다정 글4

작성자황다정|작성시간26.06.16|조회수18 목록 댓글 1

만약 게임 세계로 들어간다면?

 

3화 2라운드 시작

저번 편 요약: 주인공은 현실 이동 쿠폰을 사기 위해 포인트를 모으기로 한다. 포인트를 모으는 가장 쉬운 방법은 전투 게임이라는 걸 NPC에게 듣고, 랜덤 매치를 돌려 상대와 전투를 하기 시작하는데, 주인공은 과연 승리할 수 있을까?    NPC: 준비하시고.. 경기, 시작!  (상대가 선공으로 펀치를 날리고, 주인공은 가볍게 피한다.) 상대(닉네임 스릴러): 생각보단 잘 피하는군. (빠르게 킥을 날린다.) 주인공:(킥을 정통으로 맞으며) 우악! 좀.. 이 아니라 많이 아프네.. 이번에는 내가 간다! 능력치 발동! 구경하는 플레이어들: 경기 초반인데 벌써 능력치를 사용한다고? 많이 밀리는데, 이길 수 있을까? (주인공이 자신의 주 공격 방식인 10 연속 킥을 상대에게 날린다.) 스릴러:벌써 반 피라고? 공격 방식이 격하군. 주인공: 맛이 어때? 스릴러:까불지 마라. 너도 반 피 되기 직전이니까. 주인공: 큼큼;;; 됐고! (펀치를 날리며) 이거나 먹어라! 상대:(주인공의 펀치를 피하며) 공격을 할 거면 제대로 해라.  ((그렇게 때리고 피하는 변화 없는 싸움이 계속 되는 중))   NPC:자! 1라운드를 시작한지 45분이 지났습니다! 시간 절약을 위해 남은 피로 승부를 가리겠습니다. (서로의 피가 공개된다.) NPC:네!! 단 5 차이로 이 게임에 일인자는 나야 나님이 승리하셨습니다! 축하드리고요, 1라운드 우승 상품으로 랜덤 스킬 뽑기 쿠폰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2라운드를 진행하겠습니다. 2라운드는.. 저격입니다! 주인공:(뭐? 내가 제일 못하는 종목이 저격인데! 망했다!)  NPC: 그럼, 시작! 선두는 1라운드에서 승리하신 이 게인의 일인자는 나야 나님! 주인공:으.. 처음부터 10점을 노리지 말고, 8~9점 정도를 노리자! 탕! (주인공의 화살이 과녁에서 8점 구역에 꽃힌다.) 스릴러: 제법 이네. 이제, 내 실력을 봐. (스릴러의 화살이 9점 구역에 꽃힌다.) 주인공: 야, 너 주 종목이 저격이지? 스릴러: 이걸 보고도 그런 걸 묻냐? 눈치없네. 주인공: 뭐,뭐라고?! 스릴러: 시끄럽고, 너 차례야. (주인공의 화살이 9점 구역에 꽃힌다.) 주인공: 내 실력도 봤지? 스릴러는 무시한 채 화살을 10점에 맞춘다. 독이 오른 주인공도 10점에 화살을 맞추고, 마지막 한 발이 남는다. NPC:숨 막히는 순간, 스릴러님의 화살이 손을 떠나갑니다!  퍽!  NPC도, 스릴러도, 주인공과 구경하던 플레이어들도 스릴러의 화살이 '그' 구역에 가 있는 것을 보고 얼어붙는다. -다음 화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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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민기식 | 작성시간 26.06.17 좋네. 시간 날 때 죽~ 써라. 집에서 쓰는 게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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