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제목이 재미있어 내용이 궁금해 읽게 되었다. 책의 주인공 코코가 보건실 실습생이 되어 환자들을 치료해주는 내용이다. 첫날에는 지각해서 10점 감점이 되고 환자를 치료하면서 퀴즈를 3문제 빼고 다 틀려 30점이 된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었다. 그리고 거의 마지막 부분에 나온 하임리히 응급 처치법도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3학년때 책에 나왔던 <나는 나는 될 터이다 >라는 이야기에서 봤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에는 약간에 의학 정보도 들어있어 서 꿈이 의사처럼 의학쪽인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코코가 처음에는 보건 선생님에게 감점을 정말 많이 받아서 많이 속상할 것 같다. 만약 내가 코코를 만나면 코코야 힘내! 넌 할수있어! 라고 이야기해주고 싶다. 코코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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