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재미있게 읽은 책 <시험지 괴물>을 소개하려고 한다. 어느날 시험지 괴물이 세희, 민기, 수호, 호준이의 시험지를 시험 본 날마다 시험을 본 걸 알고 시험지를 뺐었다. 그래서 아이들이 거짓말 하는 줄 알고 선생님한테 혼났다. 나도 처음엔 어떻게 시험지 괴물이 있나?라고 생각했다. 그 아이들은 그래서 합쳤다. 호준이는 티볼 방망이로 괴물을 치고, 수호가 축구공을 찼다. 그리고 계획대로 시험지를 모두 가진 민기가 아이들이 신호를 줘서 세희 엄마가 계신 빨래방으로 달렸다. 그걸 눈치챈 시험지 괴물이 민기를 향해 뛰기 시작했다. 세희가 가장 잘하는 축구공으로 찼더니 괴물이 맞고 쓰러졌다. 그렇게 힘센 시험지 괴물이 쓰러지다니 세희가 축구를 엄청 잘할 것 같ㅇ다. 그리고 축구공에서 진짜 "뻥" 소리가 들릴 것 같다. 세희, 민기, 호준, 수호는 아주 찰떡궁한인 것 같다. 내가 생각하는 찰떡 궁합인 친구들은 항상 나를 웃겨줘서 좋다. 찰떡 궁합인 친구는 많으면 많을 수록 좋은 것 같다. 왜냐하면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가 많은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마지막에는 4명의 친구가 시험지 괴물을 물리친다. 용감하게 맞서 싸운게 멋지다.나는 시험지 괴물이 살짝 불쌍하다. 왜냐하면 시험지 괴물이 축구공에 맞았기 때문이다. 괴물과 유령을 좋아하는 친구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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