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글 놀이터

유튜브 전쟁

작성자윤서인|작성시간26.06.08|조회수29 목록 댓글 2

내가 읽었던 책 중 가장 재미있었던 책은 유튜브 전쟁이다.이 책의 내용은 마리라는 주인공이 학교에만 갔다가 집에 돌아와서 이불속에서 폰만 본다. 근데 마리는 유튜브를 하고 있었다.그 유튜브는 마리가 길고양이 츄츄에게 밥을 주거나 놀아주는 컨텐츠이다. 그런데 츄츄에게 밥을 주던 어느날 유진이라는 아이가 말을 걸어왔다. 그때부터 마리는 친구가 생겼다. 그 다음날 마리가 학교에 갔을때 반친구들이 "천하장사"라는 유튜브를 보고 있었다. 천하장사는 드라이아이스를 페트병에 넣고 폭팔을 기다리는 시험을 하고있었다.  잠시뒤 휴대폰에서 펑!!!!!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화면에서 천하장사가 사라졌다. 조금이따 천하장사가 다시 나타났다. 그리고 영상은 끝났다. 그리고 그 다음 쉬는시간에 마리의 짝 호진이가 마리에게 말을 걸었다.유튜브를 시작할건데 편집하는 것 좀 도와달라고 말이다.마리는 자기가 편집을하는걸 어떻게 알았지 물어봤다. 호진이는 언니인 유진이가 알려주었다고 했다. 그래서 마리는 호진이를 도와주기로 했다.호진이는 먼저 페트병에 드라이아이스를 넣고 천하장사와 똑같은 실험을 했다. 그 실험은 드라이아이스가 작아서 실패했지만 호진이는 슬라임 유튜브를 찍고 싶어했다.하지만 호진이가 밴치에서 슬라임을 만지는 순간 슬라임은 먼지투성이가 되었다. 그리고 호진이는 먹방을 하고싶어 했다. 호진이는 호떡을 사와 먹기 시작했다. 하지만 놀이터에서 들리는 소리때문에 성공하지 못했다. 그리고 그 다음날 학교에서 반친구들이 또 유튜브를 보고있었다. "도톨" 이라는 유튜버가 초코파이를 똥인척 위장해서  귀져기에 뭍혀 학생들에게 몰카를 진행했다. 그걸보고 호진이는.......다음은 책을 찾아서 읽어 보시오.

나는 이책을 읽고 마리가 나와 참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친구를 처음만날때는 소심하고 친구가 무언가를 제안하면 거절 못하는 스타일. 딱 나와 같아서 이 책이 너무 재미있었다. 마리와 같은 성격인 사람은 이 책을 읽어 보기를 추천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민기식 | 작성시간 26.06.10 재미있다. 또 읽고 싶다. 자주 쓰자.
  • 작성자지금 | 작성시간 26.06.10 나중에 읽어보고 싶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