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주인공 바라는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절에서 살게 되었다. 절에 있는 금동대향로를 통해서 악사들의 연주를 들을 수 있게 되고 금동대향로를 보호하기 위해 전쟁이 일어났을 때 적군에게 금동대향로를 지키려고 우물안에 넣어 보호하는 이야기이다. 나는 주지스님이 대단한 것 같다. 주지스님은 금동 대향로를 지키기 위해서 목숨을 바쳤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가 볼 수 있었다. 실제로 금동 대향로는 능산리 절터에서 볼 수 있었고 지금은 백제 국립 부여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나도 다음에 국립 부여 박물관에 가서 나도 직접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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