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최근에 가장 재미있게 읽은책은 싸우기 싫은 용이다.제목만 들어선 어떤 내용인진 짐작이 안가지만 굉장히 의미있고 좋은책이다.수백년전,다운스 마을에는 양치기부부와 아들이 살고있었다.소년은 책을 읽는것을 매우 좋아했다.양치기 부부는 책을 좋아하는 아들이 무척 자랑스러웠고 아둘이 책에서 나온 이야기를 알려주는게 좋았다.책에서 나온 이야기는 언젠가 쓸모있을거 라고 생각해 소년은 책을 마음껏 읽을수 있었다.어느날 저녁,밖에 나갔던 아빠가 얼굴이 사색이 되어 돌아왔다.그리곤 떨리는 목소리로 이야기 했다."이젠 다 끝났어!다시는 다운스마을에 갈수없어!"아내와 소년은 차근차근 이야기 해보라고 했다.그러자 아빠는 산위 동굴에서 엄청 큰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고 했다.또 그곳에서 용을 봤다고 했다.소년은 용에 대해서 매우잘알고 있었다.그리고 다음날 그 동굴로 향했다.소년은 용과 친해져 매일매일 대화를 나누었다.어느날,마을에 용이 있다는 소문이 퍼졌다.그래서 주민들은 아주 유명한 성조지 기사를 불렀다.성조지 기사는 주민들이 부른 만큼 열심히 계획을 세웠다.하지만 소년은 자신의 친구가 죽는게 너무나 싫었다.그래서 성조지 기사가 있는 여관으로 가'이용은 싸우지 않아요.싸우는걸 싫어하고 항상 숨어 버려요.제발 용을 죽이지 말아주세요'하고 말했다.그러자 성조지는 소년과 계획을 세웠다.3번 정도 싸워서 간지럽게만 찌르고 매우 아픈척을 하자고 했다.그래서 이 이야기는 결국 해피엔딩으로 끝났다.나는 이책을 읽고 겉만보고 판단하면 안된다.라고 느꼈다.왜냐하면 용은 사실 매우 순하고 싸우기 싫은 용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