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소개 할 책은 벼락맞은 리코더 이다
이책의 주인공은 우진이 이다
우진이는 맨날 형이 쓰던 물건만 물려받는다
그래서 우진이의 새 물건은 팬티와 양말뿐이다
그러다 형이 쓰던 리코더도 물려받게된 우진이는
처음엔 쓰기 싫어했지만 그 리코더가 벼락을 맞고 말을 할 수 있게된 순간부터 그 리코더를 아끼게 된다
그러다 어느 날 엄마의 기분이 좋지 않은 날
엄마가 가장 좋아하는 마법의 성 이라는 노래를 리코더로 불러준다
엄마는 감동을 받아 새 리코더를 사준다 했지만 우진이는 그 리코더 없이는 아직 연주를 잘 하지 못해
사양을 했다
그리고 그날부터 우진이는 매일 연습을 했다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리코더가 말을 하지 않았다
여러시도를 해 봤지만 리코더는 끝까지 말을 하지 않았다
이제 우진이가 혼자서도 연주를 잘할수 있을꺼라 믿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잘되지 않아도 매일 연습하는 습관을 조금씩 들일꺼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