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추천하고싶은 책은 "단톡방 귀신"이다.
이 책의 작가인 제성은작가니은 사춘기vs갱년기,
단톡방 가족, 내일 네컷 사진관, 끝말잇기 제왕의
바법등의 책을 썼다.
이책은 4학년 1반에 전학온 윤하가 짝궁이자
4학년 1반 인싸인 채연이의 초대로 단톡방의
인싸가 된다. 하지만 어느날 채연이가 친구들의
엽기 사진으로 장난치는 바람에 선생님께 들켜
단톡방이 '폭파'되고 갑자기 모르는 사람에게 문자가 오며 사이버폭력의 대한 처벌, 종류등을
설명해준다.
나는 이책을 읽고 온라인에서도 오프라인과 같이 상대방을 존중하고, 내가 한 말이 누군가에게 비수가 될 수 있음을 인지하는 올바른 디지털 시민 의식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아냈다. 나는 이 점을 실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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