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4번째로 좋아하는 책은 오월의 달리기이다.
왜냐하면 나는 한국사를 좋아하고 이 책은 1980년 광주 광역시 5.18 사건에 대한 이야기 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내용은 달리기 선수가 되고 싶은 명수가 어린이 달리기 선수가 되어 달리기 훈련장에서 훈련을 하면서 만화방에 갔다 혼나고 또 몰래 놀러 갔다 충격적인 일을 발견한다. 대학생 형들이 군인들에게 곤봉으로 맞고 있는 것 이였다.
명수와 친구들은 재빨리 당구장으로 숨었고 곧이어 어떤 대학생 형이 들어오고 군인들도 들어왔다. 그리고 군인들은 그 대학생 형을 곤봉을 머리에 내려 치면서 끌고 나갔다.
명수와 친구들은 너무 무서워서 몇 분 동안 말없이 가만히 있었다.
그리고 다시 훈련 캠프로 덜덜 떨며 갔는데 캠프 코치는 혼내지 않았다. 왜냐하면 명수와 친구들이 얼마나 무서워한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며칠 뒤 탕! 탕! 실탄의 소리가 울려 퍼졌다.
그리고 명수의 동생인 성일이가 “형, 누가 찾아오셨 어라” 명수는 아버지 인줄 알고 뛰쳐나갔지만 옆집 신발 가게 아저씨였다. 아저씨가 말했는데 명수의 아버지가 총에 맞아 쓰러졌다 라고 했다.
그 순간 명수는 병원으로 가서 아버지를 찾았다 근데 아버지는 돌아가 있으셨다.
이 사건은 많은 사람이 전두환 때문에 많은 대학생과 사람들이 다치고, 죽고 했지만 사람들은 이 고통을 꺾고 이웃 사람들을 도와주었다. 예를 들어 많은 사람이 다쳐서 이웃 이웃들을 위해 헌혈하고 밥도 나누어 주고 돈도 모아서 구식 무기를 샀다.
나는 깨닫았다. 광주 시민들의 희생이 지금 우리가 편하게 살게 해주었다는 것.
이 1980년 광주의 이 참혹한 비극이 엄청 중요했다는 것도 깨닫았다.
그리고 더 알게 된 점은 70년대 에는 머리가 긴 남성(장발)을 잡아서 강제로 깎고 여자들은 옷이 무릎 위로 20cm 이상 올라가면 무조건 처벌받는다는 것을 너무 어이없다고 생각했다.
189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민중 항쟁이 7번이나 일어난 게 신기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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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가온/정라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너무슬프다...(라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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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지유 작성시간 26.06.15 여자들은 옷이 무릎 위로 20cm 이상 올라가면 처벌 받는건 저도 좀......아니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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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지우 작성시간 26.06.16 전두환이 대통령인데...사람들이 믿고 뽑아준건데...전두환이 너무했다...ㅠㅠ그 시대 사람들은 힘들었을 것 같다...마치 세조 때 수양숙부인 겄 같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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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가온/정라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전두환은 뽑은게 아니라 군사 쿠데타로 대통령이 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