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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정라온)

작성자정가온/정라온|작성시간26.06.13|조회수33 목록 댓글 1

안중근은 1879년 황해도(지금의 북한)에서 태어났다.안중근은 그때 등에 일곱개의 점이있어서 '응칠'이었다.안중근은 7살때 가족과 함께 청계동(청계천 있는곳)으로 이사왔다.그때 아버지가 안중근의 이름을 '무거울 중'자를 넣어서 '안중근' 으로 바꿨다.아중근은 화살을 쏴도 총알을 쏴도 모두 면중시켰다고 한다. 안중근이 1894년인 16살때 잘 못 살아가는 농민들이 뭉쳐서 세금을 불법으로 뺏어가는 관리들을 몰아냈다. 그중에 안중근이 총을 들고, 싸웠다. 안중근은 안중근의 아버지를 도와주었던프랑스 인 빌렘신부를 통해 천주교 신사가 되었다. 이일을 하며 안중근 은  우리나라 곳곳에 일본의 세력이 뻗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그때 부터 백성들을 돕기로 안중근이 마음을 먹었다.많은 날 이 흘러 안중근이 27살이 되던해 일본과 고종 황제(조선 26대 왕)가 을사늑약을 이루었다.그때 이본이 우리나라를 지배하는 일제강점기가 시작되었다. 안중근은 일본이 너무 싫어서 러시아 땅인 블라디 보스토크로 떠났다. 거기에는 한국 사람들이 100만명이 살고 있었다.그중, 안중근은 독립을 원하는 사람을 모아서 [대한의군] 이라는 군단을 만들었다. 대한의군은 일본과 함경도에서 싸우며 많은 승리를 거두고 포로 들을 잡아왔다.하지만 안중근이 모두 승리를 거둔것은 아니었다.많은 병사들이 죽어 다시 블라디보스토크로 떠났다.시간이 흘러 1909년이 되었다.그때는 대한의군은 해체되어서 조국의 평화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여 약지(가운데 손가락과 세끼손가락 사이에 있는 손가락)을 잘라서 그 피로 태극기 위에 '대한독립'이라는 글씨를 썼다.그해 10월 이토히로부미가 하얼빈역 으로 온다고 소식이 들어왔다.안중근과 독립투사인 우덕순은 하얼빈역으로 가서 이토히로부미를 죽이려는 작전을 짰다.그리고 이토히로부미가 지나가는 차이자거우역 에는 우덕순이,하얼빈역에는 안중근이 있었다.10월 26일 이토히로부미가 타고잇는 기차가 도착했다.안중근은 우덕순이 실패했다는 것 을 알았다.이토히로 부미가 나오자,탕!탕!탕!탕!총소리와 함께 이토히로부미가 죽었다. 안중근은 중국의 뤼순 감옥에서 사형 당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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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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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지유 | 작성시간 26.06.15 저는 안중근 선생님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 글을 읽고 좀 알게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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