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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세탁소 손정윤

작성자손정윤|작성시간26.06.16|조회수13 목록 댓글 1

  이번에 내가 글을 쓸 책은 '걱정 세탁소'에요.새학기 전날 밤,걱정 많은 재은이는 걱정이 많았어요.교실을 잘 찾아갈 수 있을지,준비물은 

잘 챙겼는지...걱정을 하다 자정이 되자 겨우 잠이 들었어요.결국 재은이는 늦잠을 잤어요.엄마는 밥 먹고 가도 늦지 않는다며 밥을 먹으라고 했지만 재은이는 먹지 않겠다고 했어요.하지만,'할머니'라는 말에 훈련이 잘된 강아지처럼 얌전히 식탁의자에 앉아요.

 학교가 끝나고 집에 오는 길 재은이는 낯선 세탁소를 발견해요."걱정 세탁소"가게 안으로 들어가니 안내방송과 사용법이 나왔어요.

재은이는 1시간 걱정을 세탁했어요.그랬더니 아영이와  한 약속도 컴퓨터 사용시간도 지키 않았어요.재은이는 더 오래 걱정을 잊고 싶어서 학교를 등교 할때 다시 들렀어요.12시간,30일 재은이는 걱정을 잊고 편안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냈어요.

그러던 어느날, 재은이네 할머니께서 쓰러지셨는데 걱정 없는 재은이는 마치 소리를 끈 TV를 보듯이 할머니가 실려가는 모습을 구경하였어요. 엔뷸런스의 애애엥 소리가 나자 재은이는 걱정세탁소의 마법에서 풀렸났어요.재은이는 걱정 세탁소로 달려가 STOP버튼을 누르고,걱정 많은 재은니로 돌아와요.

이 이야기는 걱정 없이 살아도 좋은 것이 없다는 것 을 알려주는 이야기이다.내가 만약 재은이 였다면 걱정세탁소에 들어가지 않았을 것이다.왜냐하면 나는 지금 나의 모습을 가장 존중하고  사랑하기 때문이다.걱정이 많으면 좋을 때도 있고,힘들 때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앞으로도 난 내몸과 생각을 가장 존중할 것이다.그렇지 않으면 내 생각을 존중해 줄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나의 몸과 마음을 소중하게 여겨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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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민기식 | 작성시간 26.06.17 당분간은 문단 나누기 하지 말고 계속 이어서 쓰도록 합니다. 엔터를 치면 문단을 나눈다는 신호인데, 너무 많이 쳐서 글이 조각조각 흩어지고 있어요. 아직 문단 나누기를 할 때가 아니니까 그냥 이어서 충분히 많이 쓰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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