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 가장 재미있게 읽은책은 레미제라블이다.이책에는 옥살이를 19년간 한 장발장이라는 40대 어른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어린시절,그는 정말 가난했다.엄마와 아빠는 안계셔 7명의 동생을 누이 한명과 키웠다.어느날 새벽 일을하고 돌아왔지만 돈이 한푼도 없어 의험한 선택을 시도했다.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빵집에가 유리창을 깨고 손을 쓱 집어넣어 욕심없이 빵 딱 1개를 훔쳤다.하지만 가게에서 자던 주인에게 딱걸려버렸다.이미 빵을 버렷지만 경찰에 잡혀가게 돠었다.그곳에선 장발장이 아니라 죄수 24601로 불렸다.그때 장발장은 작은 소총을 하나 가지고 있었는데 그당시엔 밀렵이 불법이였다.장발장은 밀렵을 간간히 하던터라 형기가 5년이 되었다.그런데 5년이었던 형기가 여러번의 탈옥 시도로 늘어나 끝내 형기 29년을 받은 것이다.19년의 감옥살이후 그는 가진게 조금의 돈과 노란딱지(감옥의 수감되있었다는 증거)뿐이었다.노란 딱지 떼문에 받아주는 곳도 없었다.하지만 밀리엘 주교는 달랐다.급 높은 잠자리와 은촛대를 제공해 주었다 은촛대를 주면서 이 은촛대는 너의 몫이다 라고 이야기했다.그때 장발장은 돈이 없던터라 그 은촛대를 홧김에 팔아버렸다.하지만 밀리엘 주교는 오히려 응원해 주었다. 장발장의 앞날에 대해.그리고 장발장은 마음을 아주 굳게 먹었다.그뒤로 노인들을 도와주고 매달 기부를하고 주민들을 장발장을 새 시장으로 추천했다.장발장은 계속 거절했지만 성원에 어쩔수없이 마들렌 시장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세상에 나왔다.(이책에는 정말 여러 이야기가 담겨있지만 오늘은 장발장의 이야기만 하겠습니다.)어느날 우연히 감옥에서 유독 장발장을 괴롭히던 자베르경감을 장발장이 마주쳤다.결국 너무 비슷한 모습에 잡혀 진실을 밝혔고 결국 다시 감옥의 들어가게 되었다.책이너무 길어 이야기를 다 담진 못했서 아쉽다.다음에는 시간을 넉넉히 잡이서 모든내용을 담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