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책은 <하늘마을로 간 택배>이다. 주인공인 시우 아빠가 택배회사를 운영하고 있었다. 그런데 택배기사 중 한 분이 일이 생겨서 시우 아빠가 배달을 나가게 되고 시우도 함께 따라 나섰다. 아빠가 배달을 하는 중에 시우에게 강아지가 나타서 하늘마을로 시우를 데리고 갔다. 하늘마을에 도착하니 솜사탕이라는 고양이가 있었다. 그런데 고양이도 하늘마을에서 택배를 배달해야 한다고 해서 시우도 함께 배달을 했다. 택배 상자중에 엄마 이름이 적혀 있는 것을 보고 갔더니 시우 생일케이크를 사다가 차에 치여 죽은 엄마를 만났다. 시우는 엄마와 케이크를 먹고 신나게 놀았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엄마와 인사를 하고, 아빠가 있는 곳으로 다시 돌아오는 내용이다.
시우가 하늘마을에서 엄마를 만나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고 슬펐다. 그래도 시우가 엄마를 만나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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