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다가오는 6.25 전쟁에 맞춰 6.25 전쟁에 대한 책을 소개하려고 한다.
이 책은 영후라는 아이가 마이클의 집에 마이클의 강아지인 찰리를 만나러 가는데 마이클의 증조 할아버지인 조지 브라운의 방에 가서 인사를 나누지만 영후는 조지 할아버지의 방에 한국의 각종 수집품들이 있었다. 그리고 한 사진은 어떤 군인이 38도선에 서 있는 것을 보았다. 조지 할아버지는 70여년 전 자신이 6.25 전쟁에 참여해서 찍은 사진이라고 했다. 그리고 찰리 랑 논 뒤 저녁을 먹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서 6.25 전쟁에 대한 것을 검색해 보았다. 인터넷에서 6.25 전쟁에 대한 것을 검색해 보니 전쟁 고아들, 탱크들, 그리고 수많은 군인들이 싸우고 있었다. 그리고 코코비치에 사는 왕 할아버지를 보러 갔다. 왜냐하면 왕할아버지의 생신이었기 때문이다. 영후가 왕할아버지에게 6.25 전쟁을 물어봤다 그래서 왕할아버지는 이렇게 말하셨다.”그렇단다. 나도 열아홉 살 나던 해에 전쟁이 터지자, 군인으로 나가 싸웠단다. 하지만 무작정 밀고 내려오는 북한군에 쫓겨 사흘만에 서울을 빼았기곤 낙동강까지 쫓겨 가고 말았지.” 라고 말하자 영후는 깜짝 놀랐다. 왠지는 모르겠다…. 여기서는 유엔군 덕에 압록강까지 올라갔지만 마테통이가 중공군들을 개미떼처럼 밀고 내려왔다. 라고 나온다. 다음날 조지 할아버지가 영후의 학교로 찾아와서 강의를 해 준다. 조지 할아버지는 해리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해리가 중공군의 총에 맞아 죽은 것을 봤다. 다른 내용은 아주 기니 생략하겠다. 그리고 몇일 뒤 6.25 전쟁에 참전하신 분들의 모임이 있었다 그런데 거기에는 북한군이 있었다. 미국 군인들은 따져 보았지만 북한군은 이렇게 말했다.”당신들 군인들만 많이 죽은 것 같소? 우리 북한군과 중공군들도 아주 많이 죽었소!”라고 해 미국군들은 북한군을 맞아 주었다. 그리고 영후와 마이클과 조지 할아버지가 한국에 가는 비행기표를 받았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조지 할아버지가 심장마비로 돌아 가셨다. 그래서 장례를 치러 주고 이야기가 끝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