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재미있게 읽은 책 <마틸다>를 소개하려한다. 이 책의 내용은 마틸다의 엄마 아빠는 마틸다를 싫어한다. 그래서 마틸다의 특별한 재능을 알아보지 못한다. 마틸다는 1살때 부터 말을 했고, 8살 때는 24 곱하기 259를 암산으로 단 2초만에 문제를 풀었다. 웜우드씨는 (마틸다의 아빠) 불법으로 자동차를 판다. 아빠는 학교의 교장선생님 트런치불 교장 선생님께 팔았다. 그리고 아빠가 마틸다는 말썽꾸러기라고 거짓말 했다. 그리고 교장 선생님은 올림픽 선수여서 해머릴 아주 잘 던져서 머리를 땋은 아이를 해머대신 던진다. 그러다 마틸다는 하니 선생님이라고 아주 좋은 선생님을 만난다. 그래서 나중엔 자기 초능력을 알려준다. 하니 선생님은 트런치불 교장 선생님의 사촌이다. 하니 선생님이 엄마와 아빠가 돌아가셔서 트런치불 교장선생님에게 맡겨졌는데 집과 인형방을 다 뺐었다. 그래서 마틸다의 초능력을 써서 방과 집 인형을 다시 하니 선생님 것으로 되돌려 준다. 갑자기 마틸다 가족이 스페인으로 떠난다고 한다. 그래서 마틸다는 엄맘 아빠의 동의서를 (하니 선생님과 살아도 되는지) 받고 하니 선생님과 함께 산다. 불행했던 삶이 행복해져서 다행이다.남을 속이면 안되고 자기가 힘이쎄다고 약한 사람을 괴롭히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다.그리고 만약에 힘쎈 친구가 약한 친구를 괴롭히면 내가 도와줄 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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