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쓴 글을 이어서 쓸려고 한다퀴디치 시합을 슬리데린 기숙사로부터 170대60으로 이긴다 그리고 헤르미온느 덕분에 도서관에서 니콜라 프라멜이 라는 사람이 누군지알아낸다.그리고 머리가 세게인 게가 지키고 있는것을 알아낸다.그것은 마법사의 돌이었다!마법사의돌은모든 금속을 순금으로 바꾸고 이돌로 추출한 생명의 영약을 먹으면 불사의몸을 가질수 있다.(단 계속 유지 할려면 꾸준히 마셔야 한다.)오늘 당장 누군가 마법사의 돌을 찾으러 올거 라는 생각을 받은 해리는 론, 해르미온느 와 함께 4층복도로가서 개를 피리로 잠재우고들어간다.그곳에는 여러가지 관문이 있었는대첮번쩨는 악마의덫,(빛을싫어하는 마법세계의 덩굴이며 셍명체를 감는다.)그리고 그다음은 빗자루를 타고 열쇠를 잡는 미션을 한다.(여기서 열쇠가 굉장히 빠르다.)이다음체스판에서는체스말(퀸,킹 등등)이 있었는대,해리와론 헤르미온느가 말이되어 체스를 둬서 론이 희생 하고 (킹에게 치인다)해리는 결국 들어가 볼드모트가 찾는 마법사의 돌을 찾고 퀴럴을 없애고(퀴럴머리가 부서진다.) 도망친다.올레는 슬리데린이 우승컵을 차지헤야 하는데 덤블도어가 론의 체스실력와 해리의 순수한 배짱,그리고 헤르미온느의차가운 이성을 보여줘서 그리핀도르가 우승 컵을 차지 한다. 이렇게 이야기는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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