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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직업 상담소 - 김다원 4학년

작성자김다원초4|작성시간26.06.23|조회수31 목록 댓글 1

오늘은 별별 직업 상담소를 소개할 거다. 이 책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는 내가 좋아하는 작가이다. 왜냐하면 이 작가 책을 모두 읽어 보았는데 재미없고 실망스러웠던 책이 없었기때문이다. 이 작가책은 내가 생각해본 적이 없는 작가가 상상한 내용이 담겨져 있어서 마음에 든다.

 이 책 내용은 어느 한 외계인이 지구에 와서 직업을 찾으려는 이야기다. 이 책 속에서는 재미있는 직업이 많이 나온다. 나는 그 중에 인상깊은 직업이 2개가 있다. 첫 번째는 누군가의 '인생 엿보기 직업'이 인상깊었다. 이 가게는 랜덤으로 뽑은 다른 사람의 인생을 5분 동안 엿볼 수 있는 직업이다. 나라면 그 가게에 가보고 싶었을 거다. 왜냐하면 나는 다른 사람의 인생 그리고 다른 사람이 가족과 어떻게 지내는지 항상 궁금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른 사람이 보이기 싫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니 그 직업은 좋기만 하지 않는 것 같다.

 그리고 두 번째로 인상깊었던 직업은 냉동 가게이다. 이 직업은 물건, 음식 등을 얼려 판매하는 가게이다. 나는 더위를 많이 탄다. 그 가게에 냉동 물수건이 있다면 꼭 사서 여름 학교 등원길에 목에 두르고 가고 싶다. 또 이 책은 다양한 직업 설명 밑에 일어날 수 있는 재미난 일을 한 두줄로 적어 놓은게 재밌다.

 내가 만약에 작가였다면 이런 직업을 쓰고 싶다. 직업은 구름 위로 날아가 사람을 큰 유리 구슬 같은 곳에 태워서 '구름 관찰'이라는 직업을 쓸 것이다. 그 이유는 나는 어렸을 때부터 구름 위로 올라가 구름 속에서 비 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직접 눈으로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 책 직업은 실제로 있진 않지만 있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직업 하나하나가 재미있고 꼭 가고 싶은 가게가 몇 개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직업에는 답이 없다는 걸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은 나중에 나의 직업을 결정할 때 읽어보고 좋은 직업을 선택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작가의 시리즈 중 '있으려나 서점' 책이 있다. 이 책도 실제로 있지 않지만 여러가지 종류의 서점을 쓴 책이다. '별별 직업 상담소' 책을 읽고 재미있었다면 '있으려나 서점' 책도 읽어 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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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민기식 | 작성시간 26.06.24 new 다원이가 상상한 '구름 관찰' 직업은 정말 멋지다! 기회가 되면 다원이가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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