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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오페라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 기획연주회2 '악마는 데시벨을 높인다'

작성자대전공연전시|작성시간26.06.19|조회수35 목록 댓글 0


행사명 :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 기획연주회2 '악마는 데시벨을 높인다'
유형 : 대전클래식 공연
날짜 : 2026년 7월 1일(수)
시간 : 19:30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티켓정보 : 전석 1만원
관람등급 :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2019년생(포함) 이전 출생자)
소요시간 : 약 100분(인터미션 포함)
주최/기획 :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
문의처 :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 042-270-8322
예매처 : 대전예술의전당 https://www.daejeon.go.kr/djac/ 






■ 공연소개

- 연 주 명: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 기획연주회2 [악마는 데시벨을 높인다]
- 일시장소: 2026. 7. 1.(수) 19:30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지    휘: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_ 정치용
- 협    연: 테너 _ 최원휘
- 주    최: 대전광역시
- 주    관: 대전시립비상임예술단
- 프로그램: 오펜바흐 _ 오페라 「천국과 지옥」 서곡
브라가 _ 천사의 세레나데 
슈베르트 _ 마왕 (베를리오즈 관현악 편곡) 외

※ 연주자의 사정에 따라 별도의 예고 없이 프로그램이 변경되거나 좌석 운영이 변경, 또는 공연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프로그램 소개

· 오펜바흐  오페라 「천국과 지옥」 서곡
J. Offenbach _ Overture to the Opera 「Orpheus in the Underworld」

· 브라가  천사의 세레나데
G. Braga _ Angel’s Serenade

· 프랑크  생명의 양식
C. Franck _ Panis Angelicus 
--------------------    테너 _ 최원휘

· 차이콥스키  모음곡 제4번, 작품 61 ‘모차르티아나’, 제3곡 기도
P. I. Tchaikovsky _ Suite No. 4, Op. 61 ‘Mozartiana’, Ⅲ. Preghiera

- 휴 식 - 

· 생상스 죽음의 무도, 작품 40
C. Saint-Saëns _  Danse macaber, Op. 40

· 슈베르트  마왕 (베를리오즈 관현악 편곡)
F. Schubert _ The Erlking, D. 329 (Orch. H. Brelioz) 
--------------------    테너 _ 최원휘

· 생상스 오페라 「삼손과 데릴라」 중 ‘바카날’
C. Saint-Saëns _ Samson et Dalila, Op. 47, ‘Bacchanale’

· 리스트  메피스토 왈츠 제1번, S.110
F. Liszt _ Mephisto Waltz No. 1 S. 110



■ 출연진 소개

-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_ 정치용 
대한민국 최정상 지휘자 정치용은 서울대학교 작곡과를 거쳐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에서 지휘를 전공하였다. 오스트리아 국영방송 주최 국제 콩쿠르에서 대상과 오스트리아 문교부 장관상을 받았다. 잘츠부르크 국제여름음악제 부지휘자를 거쳐 라이프치히 방송교향악단, 뮌헨 심포니 등을 지휘하며 국제무대에서 활약하였다. 서울시립교향악단 단장 겸 지휘자,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음악고문,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인천시립교향악단, 창원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지휘과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2024년에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명예예술감독으로 취임하였고, 2025년부터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 테너 _ 최원휘 
최원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후 뉴욕 매나스 컬리지 대학원 석사 과정 및 최고 연주자 과정을 졸업하였다. 2009년 뉴욕 마르티나 아로요 파운데이션 주최 오페라 ‘호프만의 이야기’에서 호프만 역을 맡아 뉴욕 타임즈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주목받았다. 이후 미국 리릭 오페라 버지니아, 텍사스 엘 파소 오페라, 로프트 오페라 등 미국 주요 오페라 무대에서 활동했으며, 크로아티아와 독일 등 유럽으로 활동 범위를 넓혔다. 2019년 오스트리아 뫼어비쉬 페스티벌에서 성공적인 오스트리아 데뷔 무대를 가졌고, 2020년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알프레도 역으로 데뷔하였다.


-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
2023년에 창단된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청년 음악가들의 열정과 실력을 바탕으로 한 교향악단이다. 대전 지역 출신의 39세 이하 음악가들로 구성되며, 매년 오디션을 통해 80여 명의 단원을 선발하여 연주자들에게 다양한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2024년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정치용이 명예예술감독으로, 2025년에는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취임하여 더욱 탄탄한 음악적 방향성을 구축하고 있다. 연간 5회 이상의 정기공연과 기획공연을 선보이며, 수준 높은 연주를 통해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또한, 대전시 곳곳을 직접 찾아가는 연주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클래식 음악을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앞으로도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대전 문화 예술과 시민의 삶에 새로운 활력과 다양성을 더하는 오케스트라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

 

 

 

 

문화가 모이는 곳 "대전공연전시" http://www.gongje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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