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Vector is not an official source of flight information and should not be used for navigation"
"Skyvector"는 공식 싸이트가 아니므로 실제 항법에 사용하여서는 안됩니다"
원문출처 : http://blog.daum.net/skyfalcon/6
==================================================================================
이번에는 SkyVector 사이트의 상단 메뉴들을 상펴 보겠다
상단 메뉴는 위 그림처럼 Airports, Charts, Forum, Fuel Prices로 분류되어 있다.
먼저 Airports 메뉴를 살펴보자.
Airports 메뉴 첫 화면에서는 전 세계 공항을 대상으로 검색창 과 국가별, 지역별 색인을 제공하여 찾고자 하는 공항의 주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 준다.
그리고 당연한 이야기 이겠지만 국내 공항보다는 미국 공항에 대한 정보가 더 자세하고 정확하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기 위해 색인을 통해 김포공항 정보를 찾아가는 과정을 예시로 들어보았다.
- Airports 메뉴 첫 화면 Browse Airports by Region 에서 "South Korea"를 찾아 들어간다.
* "South Korea", 괄호안에 숫자를 통해 공항이 총 31개(민/군 합쳐서)인것을 알 수 있다. 옆나라 일본은 130개!.
- 다음 우리나라 주요 시/도별 화면에서 서울("Seoul")을 찾아 들어간다.
* "Seoul(2)" 공항이 두개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 서울을 찾아 들어가면 목록에서 김포공항(RKSS) 과 서울 군 공항(RKSM)을 볼수 있다.
- 이 중 김포공항을 선택하면 김포공항에 관한 정보를 열람할 수 있다.
검색창에서 식별부호로 검색하여 바로 공항정보 화면으로 넘어갈 수도 있다.
물론 이러한 정보는 앞서 보았듯이 메인차트의 Flight Plan 메뉴를 사용하여 공항을 추가하였을때 공항이름을 눌러서도 들어올 수 있다.
다음은 Charts 메뉴다. Chart 메뉴 위에 마우스 커서를 올려 놓으면 아래와 같이 북미(또는 알래스카) 지도가 뜨는것을 볼 수 있다.
안타깝게도 이 메뉴는 미국 과 알래스카 한정이다.
실제 쓰이는 각 차트들을 스캔하여 SkyVector 레이어 옵션 정보와 동기화 시켰다.
비록 미국과 알래스카 한정이지만 정말 대단하다.
위 그림에서처럼 "미국" 또는 "알래스카"를 선택한 다음 알아보고 싶은 차트(위 그림에선 Sectional Chart 선택)를 선택 후 지도(위 그림에서는 북미 대륙)에서 원하는 지역의 차트(하얀색 테두리 영역)를 지도에서 클릭하면 된다.
메인차트와 동일하게 해당 차트상에서 Flight Plan을 작성할 수 있다.
다음은 Forum 메뉴. 말 그대로 포럼이다.
현재 이야기 되고 있는 관련된 논제에 참여할 수 있다(가입 후 로그인 해야 가능).
필자도 아직 참여해보지 않아서 정확히는 모르겠다. 주로 차트 업데이트와 관련된 사항들에 대해서 토론하는것 같다.
마지막으로 Fuel Price 메뉴를 살펴보겠다.
* Fuel Price 메뉴에서 "Show Jet Fuel Prices"를 선택 하였을 때의 화면
- 인천공항의 Jet Fuel 정보가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먼저번 레이어 옵션에서 보았던 FBOs 옵션과 별반 다르지 않다. (클릭하면 심지어 메인 차트에 FBOs 레이어 옵션 창이 뜬다).
약간 차이가 있다면 Fuel Price를 레이어 옵션을 거치지 않고 메인 차트에서 쉽게 볼 수있도록 상단메뉴에서 Jet Fuel 과 AVGas 항목 선택만 가능하게 한 것 정도?
이상으로 SkyVector에 대한 소개와 필자가 알고 있는 몇가지 기능 및 정보들을 간략하게 살펴보았다.
필자도 SkyVector에 대해 다 알지 못하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내용이 SkyVector의 내용 전부라고 장담할 수 없다.
혹시라도 필자가 설명하지 못한 나머지 부분은 여러분들께서 직접 SkyVector사이트에 들어가서 사용하시면서 확인해보시길. (끝)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호신(김수호,DS3NGN) 작성시간 18.01.28 아네... 아이패드가 있으시면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스카이백터는 인루트 차트정도만 볼수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어프로치차트 및 공항다이아그램까지 볼수 있는 잽슨차트를 쓰고 있습니다.
조종사들은 회사에서 개인에게 아이이디를 부여하여 업데이트를 하지만 개인적으로 하신다면 비용부담을 하셔야 업데이트를 하실수 있습니다.
사용용도에 따라 패드에 프로그램을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
작성자자유와도전(김성민) 작성시간 18.01.28 아이패드(타 기종도 알아보고 있으나 주위에 물어볼 사람이 별루없음) 기종하고 아이패드에 깔아야할 앱 알아보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아이패드가 아니라면 gps 잡히는 탭 기종에 fly is fun 정도 깔아서 적당한 거치대로 고정해서 써볼려고 합니다만
-
작성자수호신(김수호,DS3NGN) 작성시간 18.01.29 비행장에 여러선배님들께 조언 구하셔서 적당한거 구매하시면 될듯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자유와도전(김성민) 작성시간 18.01.29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글 쓰다보니 글쓴이의 주제와는 다른곳으로 세버렸네요
-
답댓글 작성자지바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1.29 자유와도전(김성민) 아..괜찮습니다. 글을 쓴 취지가 어떤 방법으로든 도움이 되기만을 바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