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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퍼옴]]포경수술중 간호사가 놀래는 이유는

작성자지니67|작성시간12.05.05|조회수870 목록 댓글 1

 

 

 

 

 

 

 

 





 

 

 

내가 더임 팩트 있는걸 말해 주지 내가 포경수술 받을때 들어온 간호사는 우리 누나 친구다~ 그것도 베스트 프랜드 ㅋㅋㅋ ㅠㅠ 그누나 진짜 좋아 했는데 내께 크기라도 했음 말도 안해 ㅠㅠ

 

내가 포경 수술 할때는 수술 시작전 옷 내리고 얼굴 가리고 누워 있는데 . 간호사 누나 몇 명 있었는데. 다들 한번씩 쳐 들어 와서. 보고 가더라.. ;;; 선생님 라면 끓여 놓을까요?? 선생님 우편 왔는데여. . 쓸대 없는 말 한마디씩 하고. 한 1분씩 문 열어 놓고 .....수술 끝나고 얼굴도 못 들고 나갔다.. ㅠㅠ

 

난 고딩때 목욕탕에 갔었는데 내가 빤스 벗을때 말라 붙은 휴지가 안에서 툭 아차!!! 그때 옆에 있던 중딩둘이 그장면을 봤다 ....

 

나도 수술할땐 남자 선생님들이 해주시는줄 알았는데 여자간호사가 붙어있어서 민망 했어요. 하필 내친구 누나였지.............그뒤로 난 그친구 누나를 만나며는 안....ㄴㅕㅇ하세요.. 이렇게 인사해요.벌써 5년전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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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힘있는하루 | 작성시간 12.05.05 ㅋㅋ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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