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3/07/21 AM 10:54
작성자: 이종구(goo223)
오늘 아침에 출연자들은 모두 외래어인 '께임'으로 발음하는데
진행자들은 외국어인 '게임'으로 발음하시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외래어는 외국말이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우리말화된 즉 토착화된 말입니다.
그리고 표준말은 중류사회에서 쓰는 서울말로 정한다 라고 되어 있읍니다.
그런데 왜 대다수 국민은 외래어로 발음하는데 방송인들은 외국어로 발음하여 국민들로 하여금 어느것이 표준말이인지 헷갈리게 하고 있는 것입니까?
특히 이금희씨가 더 심하게 연음으로 즉 글자대로 발음하시는 경향이
많은데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누가 그렇게 발음하라고 하는지요?
이금희씨뿐이 아니고 방송인들 모두가 그러는데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읍니다.
다음은 저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의 일부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o. 외래어인 경우
딸라(DOLLAR,달라)를 달라 또는 달러로 뻐쓰(BUS,버스)를 버쓰로
까쓰(GAS,가스)를 가쓰로 께임(게임GAME)을 게임. 카톨릭을 가톨릭. 빠나나를 바나나 등으로 발음하는데 이것도 크게 잘못된 것이다.
된소리(경음硬音)하지 말라하니까 이미 토착화된 외래어를 딴에는 버쓰 가쓰 등으로 발음하는 모양인데 그렇다면 쓰(S)도 스로하지 왜 된발음인 쓰로 발음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는다. 또 딸라(DOLLAR,달라)도 달러니 달라니 그러는데 도대체 뭘 달라고 그러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IMF가 왔나?
여기서 문세영 사전의 외래어 표기를 인용해 보자.
된소리(경음硬音) 발음의 실태, 까쓰, 께임,꼴, 따블, 딸러, 딱터, 땐쓰, 뻐쓰, 뽀이, 땜.뽈, 싸이렌 등이라고. 이것들은 이미 헤방전에 일본인들로부터 받아 써오던 말로써 언중(言衆)의 현실 발음도 그렇고 해방후에 들어와 쓰인 외래어 중에 부리핑,부라보, 부라우스,부레이크,등을 뿌리핑,뿌라보,뿌라우스,뿌레이크등으로 발음하지는 않는다 라고 했다.
이것만 보더라도 버쓰니 달라니 가쓰니 게임이니 하고 발음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분명히 알수 있다.
핸드빽을 핸드백으로 발음하는데 그럼 빽그라운드도 백그라운드
너 빽 좋다도 너 백 좋다라고 발음해야 하는가?
도대체가 그들은 외래어와 외국어도 구분 못하는 사람들이다.
우리가 외국어로 발음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외국인이 우리말을 잘 못한다고 우리가 그들에게 뭐라고 한 적이 있나?
그들이 우리에게 뭐라고 하나?
스포츠 중계를 하면서 한심하게도 "한게임 두게임, 골문",이니 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싸인(sign사인)도 사인으로 해야할것인가? 그러면 死因(죽음의 원인)으로 해석이 될것아닌가.
몇가지 예를 들어보자. 쎄미나
Shakespeare. sepia. setting. set. sex. sexy. secter. sensor. sensation. sense. center. selleryman. self. 등도 "ㅆ"이 아니고 "ㅅ"으로 발음해야 하나?
그렇다면 축구 중계시 쎈터링(centering)을 센터링으로 해야 할까요?
자세한 것은 저의 홈페이지나 카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홈페이지 주소: 이종구바른말 http://members.tripod.lycos.co.kr/goo223/
다음 카페 주소: 이종구바른말 cafe.daum.net/goo223
작성자: 이종구(goo223)
오늘 아침에 출연자들은 모두 외래어인 '께임'으로 발음하는데
진행자들은 외국어인 '게임'으로 발음하시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외래어는 외국말이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우리말화된 즉 토착화된 말입니다.
그리고 표준말은 중류사회에서 쓰는 서울말로 정한다 라고 되어 있읍니다.
그런데 왜 대다수 국민은 외래어로 발음하는데 방송인들은 외국어로 발음하여 국민들로 하여금 어느것이 표준말이인지 헷갈리게 하고 있는 것입니까?
특히 이금희씨가 더 심하게 연음으로 즉 글자대로 발음하시는 경향이
많은데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누가 그렇게 발음하라고 하는지요?
이금희씨뿐이 아니고 방송인들 모두가 그러는데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읍니다.
다음은 저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의 일부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o. 외래어인 경우
딸라(DOLLAR,달라)를 달라 또는 달러로 뻐쓰(BUS,버스)를 버쓰로
까쓰(GAS,가스)를 가쓰로 께임(게임GAME)을 게임. 카톨릭을 가톨릭. 빠나나를 바나나 등으로 발음하는데 이것도 크게 잘못된 것이다.
된소리(경음硬音)하지 말라하니까 이미 토착화된 외래어를 딴에는 버쓰 가쓰 등으로 발음하는 모양인데 그렇다면 쓰(S)도 스로하지 왜 된발음인 쓰로 발음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는다. 또 딸라(DOLLAR,달라)도 달러니 달라니 그러는데 도대체 뭘 달라고 그러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IMF가 왔나?
여기서 문세영 사전의 외래어 표기를 인용해 보자.
된소리(경음硬音) 발음의 실태, 까쓰, 께임,꼴, 따블, 딸러, 딱터, 땐쓰, 뻐쓰, 뽀이, 땜.뽈, 싸이렌 등이라고. 이것들은 이미 헤방전에 일본인들로부터 받아 써오던 말로써 언중(言衆)의 현실 발음도 그렇고 해방후에 들어와 쓰인 외래어 중에 부리핑,부라보, 부라우스,부레이크,등을 뿌리핑,뿌라보,뿌라우스,뿌레이크등으로 발음하지는 않는다 라고 했다.
이것만 보더라도 버쓰니 달라니 가쓰니 게임이니 하고 발음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분명히 알수 있다.
핸드빽을 핸드백으로 발음하는데 그럼 빽그라운드도 백그라운드
너 빽 좋다도 너 백 좋다라고 발음해야 하는가?
도대체가 그들은 외래어와 외국어도 구분 못하는 사람들이다.
우리가 외국어로 발음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외국인이 우리말을 잘 못한다고 우리가 그들에게 뭐라고 한 적이 있나?
그들이 우리에게 뭐라고 하나?
스포츠 중계를 하면서 한심하게도 "한게임 두게임, 골문",이니 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싸인(sign사인)도 사인으로 해야할것인가? 그러면 死因(죽음의 원인)으로 해석이 될것아닌가.
몇가지 예를 들어보자. 쎄미나
Shakespeare. sepia. setting. set. sex. sexy. secter. sensor. sensation. sense. center. selleryman. self. 등도 "ㅆ"이 아니고 "ㅅ"으로 발음해야 하나?
그렇다면 축구 중계시 쎈터링(centering)을 센터링으로 해야 할까요?
자세한 것은 저의 홈페이지나 카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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