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리에 방송되는 호텔킹에서 김해숙의 아들로 나오는 연기자가
이덕화를 구덩이에 집어 넣고 하는말이
'반성하고 있으면 구하러 오겠지 사람이든 날짐승이든'
그런데 '날찜승'으로 발음해야 할 것을 글자대로 하는데
그러다보니 '날:짐승'이라고 날을 길게 발음했다.
참으로 답답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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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리에 방송되는 호텔킹에서 김해숙의 아들로 나오는 연기자가
이덕화를 구덩이에 집어 넣고 하는말이
'반성하고 있으면 구하러 오겠지 사람이든 날짐승이든'
그런데 '날찜승'으로 발음해야 할 것을 글자대로 하는데
그러다보니 '날:짐승'이라고 날을 길게 발음했다.
참으로 답답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