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입니다. 보낸날짜 2009년 4월 23일 목요일, 오전 09시 29분 27초 +0900
보낸이 "이종구" <goo223@hanmail.net>
받는이 "국립국어원" <kacademy@korean.go.kr>
수고 많으십니다.
‘의’의 발음
방송인들이 ‘의원 의혹 의사 의문 의견’등을
‘으원 으혹 으사 으문 으견’등으로 발음하는데
이것이 맞는 발음인지요?
제가 알기로는 ‘의원 의혹 의사 의문 의견’으로
발음해야한다고 알고 있는데요.
Re: 질문입니다.(표준어)
보낸날짜 2009년 4월 28일 화요일, 오후 21시 29분 32초 +0900
보낸이 "국립국어원" <kacademy@korean.go.kr>
받는이 goo223@hanmail.net 추가 주소추가
안녕하십니까?
'의'의 표준발음은 어두에 실현되는 '의'는 '의'로 소리 납니다.
따라서 '의원, 의혹, 의사, 의문, 의견'으로 발음합니다.
어문 규정 관련한 질문은 온라인 가나다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RE: Re: 질문입니다.(표준어)
보낸날짜 2009년 4월 29일 수요일, 오전 09시 33분 27초 +0900
보낸이 "이종구" <goo223@hanmail.net>
받는이 "국립국어원" <kacademy@korean.go.kr>
답글 고맙습니다.
그런데 방송인들이 '의'발음을 '으'로 발음하고 있는데
국립국어원에서
그렇게 발음하는 것을 시정토록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다른 것은 권고하면서 왜 그런것은 그냥 두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온라인 가나다에 문의하라고 하는데
자세히 알려 주시면 고맙겠읍니다.
Re: RE: Re: 질문입니다.
보낸날짜 2009년 4월 29일 수요일, 오후 14시 37분 26초 +0900
보낸이 "국립국어원" <kacademy@korean.go.kr>
받는이 goo223@hanmail.net 추가 주소추가
안녕하십니까?
국립국어원에는 바른 언어 생활을 위해 여러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나
국어원의 권고는 강제력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기에
잘못을 고쳐 가는데 시일이 필요합니다. 이 점을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문 규정 관련하여서는
국립국어원 누리집의 "열린 마당>온라인 가나다" 게시판에서 질문과 답변이 이루어지고 있으니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이런 한심한 국립국어원이라니.
국어 순화 운운하면서 모든 것을 글자대로 발음하도록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면서
정작 고쳐야 할 것은 즉 된소리로 발음해야 하는 것을 글자대로 발음하는 것은
자기들 뜻대로 되는 것이니 권고 할 수 없고 강제력도 없다고 하는구나.
보낸이 "이종구" <goo223@hanmail.net>
받는이 "국립국어원" <kacademy@korean.go.kr>
수고 많으십니다.
‘의’의 발음
방송인들이 ‘의원 의혹 의사 의문 의견’등을
‘으원 으혹 으사 으문 으견’등으로 발음하는데
이것이 맞는 발음인지요?
제가 알기로는 ‘의원 의혹 의사 의문 의견’으로
발음해야한다고 알고 있는데요.
Re: 질문입니다.(표준어)
보낸날짜 2009년 4월 28일 화요일, 오후 21시 29분 32초 +0900
보낸이 "국립국어원" <kacademy@kore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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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의'의 표준발음은 어두에 실현되는 '의'는 '의'로 소리 납니다.
따라서 '의원, 의혹, 의사, 의문, 의견'으로 발음합니다.
어문 규정 관련한 질문은 온라인 가나다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RE: Re: 질문입니다.(표준어)
보낸날짜 2009년 4월 29일 수요일, 오전 09시 33분 27초 +0900
보낸이 "이종구" <goo223@hanmail.net>
받는이 "국립국어원" <kacademy@korean.go.kr>
답글 고맙습니다.
그런데 방송인들이 '의'발음을 '으'로 발음하고 있는데
국립국어원에서
그렇게 발음하는 것을 시정토록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다른 것은 권고하면서 왜 그런것은 그냥 두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온라인 가나다에 문의하라고 하는데
자세히 알려 주시면 고맙겠읍니다.
Re: RE: Re: 질문입니다.
보낸날짜 2009년 4월 29일 수요일, 오후 14시 37분 26초 +0900
보낸이 "국립국어원" <kacademy@kore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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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국립국어원에는 바른 언어 생활을 위해 여러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나
국어원의 권고는 강제력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기에
잘못을 고쳐 가는데 시일이 필요합니다. 이 점을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문 규정 관련하여서는
국립국어원 누리집의 "열린 마당>온라인 가나다" 게시판에서 질문과 답변이 이루어지고 있으니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이런 한심한 국립국어원이라니.
국어 순화 운운하면서 모든 것을 글자대로 발음하도록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면서
정작 고쳐야 할 것은 즉 된소리로 발음해야 하는 것을 글자대로 발음하는 것은
자기들 뜻대로 되는 것이니 권고 할 수 없고 강제력도 없다고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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