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구디]? [구지]? 작성자김소희| 작성시간04.11.27| 조회수96|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종구 작성시간04.11.28 그것은 구개음화로서 'ㄷ,ㅌ'받침 뒤에 종속적 관계를 가진 '-이(-)'나 '-히-'가 올 적에 는 그 'ㄷ,ㅌ'이 'ㅈ,ㅊ'으로 소리나더라도 'ㄷ,ㅌ'으로 적는다. 라고 되어있지요. '해돋이'는 '해도지' '맏이'는 '마지' '같이'는 '가치' '끝이'는 '끄치'라고 발음하지 '해도디' '마디' '가티'라고 발음하지 않듯이 말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경자 작성시간04.12.01 구개음화는 반드시 'ㅣ'모음 앞에서만 나타납니다. 'ㅣ'모음이 고(高)모음이기 때문입니다. 이를테면 '굳어서, 굳으니, 굳으면'은 'ㄷ'으로 읽고, '굳이'는 'ㅈ'으로 해야 합니다.같은 경우로 '곁으로, 곁에서, 곁을'은 'ㅌ'으로 발음해야 하고 '곁이'는 '겨치'로 해야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글전용에관한법률 작성시간04.12.01 '받히다' '묻히다' 따위의 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바치다], [무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