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박사-대한민국명강사-춘강 구홍덕 원장-위드어울림회 2026년 6월 중 1박 2일 여행을 강원도 인제군지역(곰배령포함)으로 다녀왔습니다
작성자구홍덕010-5700-0857작성시간26.06.08조회수64 목록 댓글 0구박사-대한민국명강사-춘강 구홍덕 원장-
위드어울림회
2026년 6월 중 1박 2일 여행을
강원도 인제군 지역
(곰배령 포함)으로 다녀왔습니다.
강원도 인제지역 여행 사진 1.
https://m.cafe.daum.net/goobagsa/30yt/2130?svc=cafeapp
강원도 인제지역 여행 사진 2.
https://m.cafe.daum.net/goobagsa/30yt/2131?svc=cafeapp
강원도 인제지역 여행 사진 3.
https://m.cafe.daum.net/goobagsa/30yt/2132?svc=cafeapp
강원도 인제지역 여행 사진 4.
https://m.cafe.daum.net/goobagsa/30yt/2133?svc=cafeapp
위드어울림회
2026년 6월 중 1박 2일 여행을
2026년 6월 7일(일)부터
8일(월)까지 강원도 인제군 지역
(곰배령 포함)으로 다녀왔습니다.
벗 효재 여동구 군이
4년 여 전에
강원도 인제군에 있는
곰배령을 다녀오자는
제의를 하여
그 당시에 펜션까지 알아보는
단계까지 갔었으나
연기하고 다른 지역으로만
여행을 다니다가
지난 달 전남 진도군 지역으로
여행을 다녀오던 도중
6월 여행을 6월 6일(토)~
7일(일)에
강원도 인제군에 있는
곰배령으로 다녀오자고
제의를 하여
시행하기로 결의하고
제일 먼저 펜션을 알아 보니
4년 여 전에 교감을 나눴던
모 펜션으로
연락을 취해보니
6월 6일(토)에는
예약이 꽉 차있다고 하여
할 수없이
인맥을 총동원하여
겨우 한 군데가 포착되어
6월 6일(토)에
방을 빌려주겠다고 하여
방 이용료 19만 원에
만약 회장 준경 김영수 군이
갈 수 있다고 하면
같이 이용하려면
추가금 2만원을
당일에 납부하기로 하고
남강 노기재 사무총께 연락하여
펜션 이용료 19만원을
송금해드리라고 말씀드렸더니
곧바로 송금해 드리고 나니
펜션 측에서 예약확인서가
도착하였고
6월 7일(일)에 곰배령에 입장할
총 7명의 명단과
주소 전화번호를
펜션 측에 알려드렸습니다.
날자와 펜션이 확정되고 난 후
여행계획서를 확정하여
단체 카톡에 올리니
생각하지도 않은 돌발사태에
직면하였는데
그것은 다름이 아닌
벗 우정 이충호 군이
과거사로 인하여
매년 6월 6일에는
두문불출하므로
5명만 다녀오라고 통보를 해와
긴급히 전화로 상의하기를
타고갈 자동차를 렌트하여
우정 이충호 군과
함께 가면 되겠다는
이야기를 했지만
우정은 아예 6월 6일에는
바깥 출입을
일절 하지 않는다고 하여
다시 전화로 상의하기를
우정을 빼고 갈 수는 없다는
결론을 맺고
가장 먼저 펜션 측에
하루 미뤄서 6월 7일(일) 저녁에
숙박을 하고자 한다고
의향을 말씀드리니
흔쾌하게 그리하라고
예약 변경 확인서를
보내주셨으며
곰배령 입장 인원을
준경을 제외한
6명으로 확장하고
명단을 보내드렸습니다.
다시 여행 날자가 변경되어
2차 여행계획서를 만들어
단체 카톡에 얼렸는데
효재가 하는 말인즉슨
한계령에서의 일출이
백미라면서
한계령휴게소 전망대에서
일출 조망을 하기 위하여
2차 계획서에서는
새벽 3시에 출발하기로 한 것을
0시 10분에 출발하는 것으로
3차 여행계획서를
단체 카톡에 공지하였습니다.
나는 여행에서
회원들에게 선물로 줄
각 띠별로 만들어진
황동 키링 형 부작과
산행 시 쓸 비니 한 개씩을
준비하였고
당일이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6월 6일(토) 밤 11시 50분에
모든 준비를 하고
집을 나서 내가 차를 탈 장소인
광주광역시 북구 문흥1동 소재
광주농협문흥지점 앞으로 가니
남강 노기재 사무총장께서
이미 나와 계셔서
반갑게 악수를 나누고
잠시 기다리니
설재 조범영 영신종합기계
대표가 도착하였고
또 잠시 기다리니
우리가 타고 갈 차를 몰고 온
우정 이충호 군이 도착하여
차에 타고 6월 7일(일)
0시 25분에 출발하였고
다음 광주광역시
북구 양산동 소재
칠성사이다 옆 대로변에서
벗 효재 여동구 군을 픽업하고
다음 빛고을여성병원
건너편에서
웅천 정옥훈 박사를 태우고
우리의 첫번 째 기착지인
강원도 양양군 소재
헌계령휴게소를 향해
출발하였습니다.
일출 예정 시간인
오전 5시 02분에 멎추기 위해
내가 조수석에 앉아
한숨도 자지 않고
계속 말을 하면서
시간을 짚어주었더니
우정 이충호 군은
속력을 좀 더 내고
4시간 동안 쉬지 않고
운전을 하여 진행하다기
강원도 홍천군에 있는
작은 휴게소에 들러
화장실도 가고 한숨 돌린 후
다시 출발하여 달려
한계령휴게소에
오전 5시 25분에 도착하였으나
안타깝게도 구름이 끼어 있어
일출을 보지 못하고
아쉬움을 뒤로 하고
아침식사가
가능한 식당으로 찾아놓은
인제군 기린면 현리 소재
매화촌해장국 식당에
도착하여 보니
식당 내부는 솜씨있는 분의
소나무 그림과 글귀가
우리의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한계령휴게소 일출에 대한 자료
한계령 휴게소는 설악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명소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요청하신 한계령 휴게소에서의 일출에 관한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1. 한계령 휴게소에서의 일출 조망
한계령 휴게소(해발 약 920m)는 그 자체로 설악산의 웅장한 능선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조망지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휴게소 위치가 서쪽 면을 향하고 있는 지형적 특성상, 휴게소 건물 바로 앞이나 주차장에서 동쪽 너머로 떠오르는 태양을 직접 보는 것은 지형지물에 가려져 다소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조망 특성: 동해안에서 올라오는 붉은 기운과 운해는 매우 아름답게 감상할 수 있으나, 해가 떠오르는 정확한 지점은 능선 너머이거나 가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추천: 일출의 빛을 받아 황금빛으로 물드는 설악산의 서북능선과 귀때기청봉의 모습이 일출만큼이나 장관을 이룹니다. 이른 아침, 태양이 떠오르며 산봉우리가 붉게 타오르는 '일출 명경'을 경험하기에 매우 좋습니다.
2. 방문 시 참고사항
날씨 확인: 한계령은 고도가 높아 일교차가 크고 기상 변화가 잦습니다. 방문 전 기상청 날씨누리 등을 통해 강원도 산간 지역의 일출 시간과 날씨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교통 및 안전: 이른 새벽 운전 시에는 급커브와 경사가 심한 한계령 구간의 도로 상태를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산간 지역은 새벽에 매우 추울 수 있으니 보온 의류를 충분히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최적의 시간: 계절에 따라 일출 시간이 다르므로, 방문하시는 날짜에 맞춰 미리 시간을 확인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3. 더 넓은 범위의 일출 명소
만약 태양이 수평선 너머로 직접 떠오르는 모습을 더 확실하게 보고 싶으시다면, 한계령 휴게소에서 차로 이동 가능한 동해안 쪽의 명소들을 함께 고려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양양 낙산사/속초 해변: 동해안의 일출을 가장 정석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곳들입니다.
<자료 출처 : 구글 제미나이>
해장국을 준문하여 먹어 보니
다음 날 아침 식사도 하고자
계획이 서있었으나
월요일은
정기휴일이라고 하여
해장국이 맛이 없어 고민하였는데
한시름을 놓았습니다.
어찌되었든 아참 식사를 마치고
4년 전부터 기다렸던
곰배령 답사를 위하여
점봉산산림생태관리센터로 가니
사설주차장이라면서
주차료 5,000원을 주었고,
입장권을 받기 위해 입구로 가니
전국에서 몰려든 등산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어
난감해 하던 차
효재가 은근슬쩍
다른 팀 줄에 서서 합류하여
예상보다 좀 더 빨리
입장권을 받을 수 있었는데
주민등록증을 내고
접수한 펜션 상호를 대니
곧바로 입장권을 받을 수 있었으니
곰배령에 입장을 하려면
월요일을 제외한 날 매일
오전 9시와 10시로 나누어
접수를 받는데
하산 시간이 정해져 있음에
주의를 해야 하며,
산림청 홈페이지에서
1인당 2명에 한하여
접수를 할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펜션을 예약하면
펜션에서 대신 접수를 해줍니다.
다음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자세한 사항을 알 수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lee_silver_/224289170300
점봉산 곰배령에 대한 자료
점봉산 곰배령에 대한 탐방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곰배령은 그 아름다운 자연환경 덕분에 '천상의 화원'이라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는 곳입니다.
1. 곰배령 개요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점봉산(해발 1,164m) 정상 부근
명칭 유래: 산의 형태가 곰이 하늘을 향해 배를 드러내고 누운 모습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특징: 약 5만 평의 고산 평원에 다양한 야생화가 군락을 이루며, 원시림이 잘 보존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입니다. 4월부터 10월까지 주로 운영되며, 계절별로 얼레지, 동자꽃, 투구꽃 등 다채로운 야생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2. 탐방 코스 및 운영 방식
곰배령 탐방은 관리 주체에 따라 두 가지 코스로 나뉘며, 모두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산림청 코스 (진동리 코스):
대중적으로 가장 많이 찾는 코스입니다.
예약: 숲나들e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합니다.
강선마을을 지나 완만한 숲길과 능선을 따라 곰배령 초원까지 직접 닿는 코스입니다.
국립공원공단 코스 (귀둔리 코스):
설악산국립공원에서 관리하며, 점봉산의 생태와 능선을 조망하는 탐방 성격이 강합니다.
예약: 국립공원 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합니다.
3. 방문 시 유의사항
신분증 필수 지참: 예약자 본인 확인 절차가 엄격하므로 예약 확인 문자(또는 캡처)와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시간 엄수: 입산 통제 시간이 정해져 있어(보통 11시 전후 입산 마감, 16시 전 하산) 일정을 미리 계획해야 합니다.
환경 보호: 보호구역이므로 탐방로를 이탈하지 않아야 하며, 지정된 코스만 이용해야 합니다.
기상 변화: 고산지대이므로 날씨 변화가 잦습니다. 방문 전 해당 기관의 기상 상황 및 입산 통제 공지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천상의 화원 곰배령 산행 영상
이 영상은 곰배령의 아름다운 풍경과 탐방 코스의 전반적인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어 방문을 계획하시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자료 출처 : 구글 제미나이>
일단 곰배령 정상을 향해 출발하여
다소 힘은 들었지만
어찌어찌 올라가면서
완도 출신이라는 이기만 씨와 만나
대화를 나누면서 올라가니
조금은 덜 힘이 들었습니다.
어찌어찌 정상에 도착하였지만
우정 이충호 군은
정상 바로 500m 전에서
되돌아 내려가고
나머지 5명은
옆으로 하산하는
코스를 밟아 내려오는데
길은 대부분 자갈길에 계단이었고
경사는 가팔라서
다리가 부실한 나는
하산하는데 곤욕을 치렀으며
급기야는 두 번이나 앞으로 넘어져
무릎이 깨지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어찌어찌 하산을 하였는데
예정보다 두 시간이 늦어져
미리 검색해 놓은 점심 식사 장소인
인제군 기린면 현리 소재
방태천막국수에 도착하기를
오후 2시 55분이었는데
그 식당의 브레이크 타임 시작이
오후 3시여서 난감했는데
다행히 6명이라 해주겠다고 하여
들어가 막국수와 수육과
막걸리를 주문하여
맛있게 먹었습니다.
시간이 2시간 늦어지니
문제가 생겼는데
다음 답사 장소인
원대리자작나무숲
마지막 입장 시간인
오후 3시를 맞출 수 없어
답사를 포기하였습니다.
원대리 자작나무 숲에 대한 자료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에 위치한 **'원대리 자작나무 숲(속삭이는 자작나무 숲)'**은 약 69만 그루의 자작나무가 장관을 이루는 국내 대표 생태 관광지입니다. 방문 시 꼭 알아두셔야 할 핵심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1. 기본 이용 정보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인제읍 자작나무숲길 760 (내비게이션 주소: 인제군 인제읍 원대리 763-4)
입장료: 무료
주차비: 승용차 기준 5,000원 (결제 시 5,000원 상당의 인제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아 지역 내에서 식사 등에 사용 가능합니다.)
휴무일: 매주 월요일, 화요일
단, 법정공휴일이 월·화요일과 겹치는 경우에는 정상 운영합니다.
2. 운영 시간 및 입산 가능 시간
기상 상황에 따라 입산이 통제될 수 있으니 방문 전 문의(033-463-0044)를 권장합니다.
하절기 (5월 ~ 10월): 09:00 ~ 18:00 (입산 가능 시간: ~15:00)
동절기 (11월 ~ 3월): 09:00 ~ 17:00 (입산 가능 시간: ~14:00)
입산 통제: 매년 3월 2일 ~ 4월 30일 (봄철 산불 예방 기간)
3. 방문 전 필수 체크리스트
트레킹 준비: 주차장에서 자작나무 숲까지는 도보로 약 1시간~1시간 30분 정도 산행이 필요합니다. 가벼운 산책이 아닌 등산에 가까우므로 편안한 운동화나 등산화를 착용하세요.
동절기 필수 : 눈이 쌓이거나 얼어붙은 길에서는 아이젠과 등산 스틱이 필수입니다.
금지 사항: 반려동물 동반 입장 불가, 야영 및 음식물 반입 금지, 숲 내 흡연 및 화기 사용 절대 금지.
4. 팁
코스 선택: 초입에서 별바라기 숲 코스나 달맞이 숲 코스 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체력과 시간에 맞춰 동선을 계획하세요. (총 트레킹 시간은 여유 있게 3시간 정도 잡는 것이 좋습니다.)
지역 경제 활용: 주차비로 받은 인제사랑상품권을 활용해 인근 식당이나 카페에서 지역 음식을 즐겨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원대리 자작나무 숲은 계절마다 매력이 다릅니다. 눈 덮인 겨울의 순백색 풍경도 아름답지만, 잎이 무성한 여름이나 단풍이 어우러지는 가을에도 인기가 많으니 일정을 잘 조정하여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자료 출처 : 구글 제미나이>
우리는 원대리자작나무숲
답사는 포기하고
다음 답사자인
박인환 시인 문학관과 함께
산촌민속박물관을 답사하였으나
바로 옆에 있다는
시인의 거리는 찾지 못하여
답사를 포기하였습니다.
시인 박인환문학관에 대한 자료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박인환문학관에 대해 안내해 드립니다.
박인환 시인은 한국 모더니즘 시를 대표하는 인물로, 1950년대 명동의 문인들과 활발히 교류하며 '목마와 숙녀', '세월이 가면' 등 주옥같은 작품을 남겼습니다. 그의 문학적 성취를 기리기 위해 건립된 문학관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요 특징 및 전시 내용
1950년대 명동 재현: 문학관 1층에는 박인환 시인이 창작 활동을 활발히 하던 1945~1948년 무렵의 서울 명동 거리가 재현되어 있습니다. 당시 문인들의 아지트였던 대폿집 '은성' 등 옛 명동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시인의 발자취: 시인의 생애와 대표작인 「목마와 숙녀」, 「세월이 가면」 등에 관한 자료를 살펴볼 수 있으며, 한국 모더니즘 문학의 발상지였던 그의 서점 '마리서사'와 관련된 이야기들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체험 및 조형물: 문학관 외부에는 박인환 시인의 동상과 더불어 '책 읽는 목마'라는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 목마는 작은 도서관으로 운영되어 방문객들이 책을 읽을 수 있는 아늑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2. 위치 및 이용 정보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인제읍 인제로 156번길 50 (인제산촌민속박물관 옆)
특이사항: 바로 옆에 인제산촌민속박물관이 위치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3. 방문 팁
박인환문학관 공식 홈페이지(parkinhwan.or.kr)를 통해 관람 안내, 전시 소식, 아카이브 자료 등을 미리 확인하시면 더욱 유익한 관람이 가능합니다.
시인에 대한 더 깊이 있는 연구나 전집, 평론 등을 찾아보고 싶으시다면 문학관 내 아카이브나 관련 학술 자료를 참고하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인제군은 박인환 시인의 문학적 정취를 기리기 위해 매년 문학 축제 등을 개최하고 있으니, 방문 계획이 있으시다면 해당 기간에 맞추어 방문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료 출처 : 구글 제미나이>
박인환 시인에 대한 자료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모더니즘 시인, **박인환(朴寅煥, 1926~1956)**에 대해 정리해 드립니다.
박인환은 일제강점기 말기부터 한국전쟁 직후까지 활동하며, 전후 한국 문학에 도시적이고 서구적인 감각을 불어넣은 시인입니다. 29세라는 젊은 나이에 요절했으나, 오늘날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주옥같은 작품들을 남겼습니다.
1. 주요 생애
출생: 1926년 강원도 인제에서 태어났습니다.
활동: 1946년 시 「거리」를 발표하며 등단했습니다. 광복 후에는 서울 종로에서 서점 '마리서사(茉莉書舍)'를 운영하며 많은 문인과 교류했고, 경향신문 기자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문학적 성향: 모더니즘 동인 '후반기'를 결성해 활동했습니다. 당시 전후의 황폐함과 도시적 비애, 고독 등을 세련된 감각으로 노래했습니다.
최후: 1956년 3월 20일, 심장마비로 자택에서 별세하였습니다. 묘소는 망우리 공동묘지에 있습니다.
2. 대표 작품
박인환의 시는 오늘날까지도 대중적으로 널리 읽히며, 여러 곡의 노래로도 만들어져 익숙합니다.
〈목마와 숙녀〉: 박인환 문학의 정수로 평가받는 작품입니다. 전후의 상실감과 고독을 도시적이고 감각적인 언어로 풀어냈습니다.
〈세월이 가면〉: 그의 사후에 더욱 유명해진 시로, 명동의 한 술집에서 즉흥적으로 쓴 시에 나중에 곡이 붙어 한국의 대표적인 '국민 애창곡'이 되었습니다.
기타 작품: 〈검은 강〉, 〈고향에 가서〉, 〈장미와 꽃〉 등
3. 박인환과 인제
고향인 인제군은 박인환 시인을 기리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앞서 문의하신 인제 산촌민속박물관 인근에는 박인환문학관이 건립되어, 시인의 생애와 작품 세계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습니다. 인제에 방문하신다면 산촌민속박물관과 함께 들러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인제 시인의 거리에 대한 자료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에 조성된 **'시인 박인환의 거리'**에 대해 안내해 드립니다.
이 거리는 한국 모더니즘 시의 대표적 시인인 박인환(1926~1956) 선생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문화 공간입니다.
1. 개요 및 위치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인제읍 인제로156번길 50 (박인환문학관 일대)
특징: 박인환문학관 뒤편에서 산촌민속박물관을 거쳐 인제사랑병원 앞까지 약 300m에 걸쳐 이어져 있습니다.
2. 주요 구성 및 즐길 거리
문학적 산책로: 거리 곳곳에 시인의 시를 담은 공공미술 작품들이 설치되어 있어, 시를 감상하며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상징 조형물: 거리 끝에는 시인의 대표작인 **'목마와 숙녀'**를 형상화한 조형물과 함께, 술잔을 앞에 둔 시인의 모습을 표현한 동상 등이 있어 사진을 찍거나 당시의 낭만을 느껴보기에 좋습니다.
문학관 연계: '박인환문학관'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 시인의 생애와 작품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문학관 앞마당에는 이원경 작가의 작품인 '시인의 품' 동상이 있어 생동감 있는 시인의 모습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주변 연계 관광: 바로 옆에 '인제산촌민속박물관'이 있어 인제의 옛 산촌 생활상을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
3. 방문 팁
이용 시간: 박인환문학관 기준 09:30~18:00 (입장 마감 17:30)
휴무일: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추석 당일
이용 요금: 무료
인제는 '목마와 숙녀'의 시인 박인환 선생의 고향이기도 합니다. 시인의 문학적 향취와 여유를 즐기고 싶으시다면 방문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자료 출처 : 구글 제미나이>
인제 산촌민속박물관에 대한 자료
인제 산촌민속박물관은 사라져 가는 인제 지역의 고유한 산촌 민속 문화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전시하기 위해 2003년 10월 8일에 개관한 국내 유일의 산촌 민속 전문 박물관입니다.
주요 정보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인제읍 인제로156번길 50
특징: 2층 규모의 건물로, 1960년대 산촌 사람들의 생활상을 모형, 실물, 영상 등을 통해 생생하게 재현하고 있습니다. 약 1,400여 점의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시실에서는 산촌의 사계절 풍경과 전통 가옥, 농경 및 생활 도구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관람 시간: 09:00 ~ 18:00
휴관일: 매주 월요일, 공휴일 다음 날, 1월 1일, 설날 및 추석 당일
대표 전화: 033-462-2086
박물관 주변 즐길 거리
박인환문학관: 산촌민속박물관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한국 모더니즘 시인 박인환의 삶과 문학 세계를 만날 수 있습니다.
관람 팁: 박물관 외형은 비상하는 새의 모습을 모티브로 하여 인제군의 도약과 웅비의 정신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산촌 지역의 생태와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공간인 만큼, 인제 여행 시 옛것의 소중함을 느끼기에 좋은 장소입니다.
방문하시기 전에 박물관 측에 최신 전시 상황이나 관람 관련 세부 사항을 미리 문의하시면 더욱 원활한 관람이 가능하실 것입니다.
<자료 출처 : 구글 제미나이>
오전에 곰배령을 오르던 도중에
예약해 놓은 펜션 사장님으로부터
전화가 와 통화하던 도중
고민이 하나 생겼는데
펜션의 이름은 아트하우스로
곰배령으로 들어가는 마을인
강산마을에 위치해 있어
개인의 차는 들어갈 수 없고
차를 점봉산산림생태관리센터
주차장에 주차해 둔 후
펜션 사장께서
트럭을 가지고 나와
짐은 실어가고
투숙객은 약 2km를 걸어서
들어가야 한다고 하여
곰배령에 올라갔다
내려오던 도중
두 번이나 넘어져
무릎이 깨진 나는
겁이 덜컥 나서
내가 예약금 19만원을
부담하고
인제 읍내에 있는
찜질방에서 잠을 자자고
제의를 하였더니
효재가 펜션 사장께
전화를 하여
짐을 기질러 나오는 트럭에
몸이 불편한
우정과 나 두 사람을
데리고 갈 수 있는가라고
물어 보니
흔쾌하게 그러마고 하여
저녁식사를
일찍 하고 가자고 하여
미리 알아놓은
산천어횟집으로 가니
일요일은 휴무...라 망연자실
얼른 수습 방안으로
라면과 김치 햇반과
피자를 사가지고 들어가
저녁식사를 하자고 하여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물품을 구입하고
피자집에 연락하여
피자 두 판을 주문하여 놓고
완성 시간에 가서 찾아가지고
점봉산산림생태관리센터
주차장으로 가면서
아트하우스 사장께
연락을 해놓었더니
미리 나오셔서 기다리고 계셔서
짐을 실은 후
우정과 나는 조수석에 타고 가다
점봉산산림생태관리센터
입구를 막 지나서
나머지 네 명을 투럭 뒤에 태우고
천천히 아주 천천히 잔행하여
어둠이 깔린 뒤
우리는 아트하우스에 도착하여
사장님의 펜션 전기 시설에 대한
조작법을 들은 후
미리 준비해 간 피자와
바나나, 살구, 방울토마토로
저녁식사를 대신 한 후
번갈아 가면서 샤워를 한 뒤
두 개의 방에 나누어
단잠에 빠졌습니다.
6월 8일 월요일 오전 5시에
모두 기상하여
출발 준비를 하는 동안
아트하우스를 돌아보니
안주인의 솜씨로 꾸며놓은
아기자기하게
재활용품을 활용하여
만들어 놓은 작품들은
이야기를 만들기에
충분하였습니다.
곰배령 아트하우스에 대한 자료
강원도 인제군 곰배령에 위치한 **'곰배령 아트하우스'**에 대한 주요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해발 850m의 강선마을에 자리 잡고 있어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기 좋은 곳입니다.
주요 특징
정크아트 갤러리: 2002년부터 펜션 운영자가 직접 제작한 천여 점의 정크아트 작품이 정원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버려진 폐품을 활용한 독특한 예술 작품들을 감상하며 산책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자연 친화적 환경: 다양한 야생화가 어우러진 야생화 정원이 조성되어 있어 계절마다 다른 자연의 정취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위치: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곰배령길 207 (진동리 293)
입·퇴실: 입실은 오후 3시부터, 퇴실은 오전 11시까지입니다.
객실: 구들방, 계곡방, 별마루방 등 다양한 객실이 운영 중이며, 객실별 기준 인원과 시설이 상이합니다. (예: 계곡방은 10평 기준 4인~최대 6인 수용 가능)
바비큐: 야외 바비큐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요금은 2인 기준 15,000원, 3~4인 기준 20,000원입니다. (객실 내 육류 조리 금지)
참고사항:
애완동물 동반은 불가합니다.
곰배령 탐방로와 인접해 있으나, 펜션 이용 시 픽업 서비스 등은 사전에 문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더 자세한 객실 현황이나 예약 문의는 곰배령 아트하우스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시면 편리합니다.
<출처 : 구글 제미나이>
출발 준비를 마친
우리 일행은
짐은 트럭에 실어 두고
우정과 나를 제외한 4명은
걸어서 먼저 출발하고
우정과 나는 사장님께서
주차장까지 데려다 주셔서
무사히 이틀째 일정을
시작하였습니다.
제일 먼저 갈 곳은
아침 식사를 할 식당으로
어제 벗 효재 여동구 군이
검색하고 문의하여 찾아낸 곳인
인제군 인제읍 소재
인제순댓국집으로
속초 출신의 75세 되신 분의
30년 전통의 식당이었는데
지금은 모녀가
운영 중이라고 하였는데
우리 일행은
뼈해장국과 순댓국응 주문하여
먹어 보니
어제 아침 식사를 했던 것보다
훨씬 맛이 있어
참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첫번째 답사 장소는
안제군 인제읍 상동리 소재
가칠봉 성지 인제성당과
바로 옆에 있는
인제향교를 답사하였습니다.
가칠봉 성지와 인제성당에 대한 자료
가칠봉 성지와 인제성당에 대해 문의하셨군요.
아마도 **가칠봉 평화지구(성지)**와 인제성당을 혼동하셨거나, 인제 지역의 가톨릭 유적을 찾으시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현재 가톨릭교회 공식 성지 목록에는 '가칠성 성지'라는 명칭은 없으나, 인제 지역에는 한국전쟁의 역사를 간직한 인제성당과 평화의 의미를 담은 가칠봉이 각각 중요한 장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인제성당 (국가등록문화유산)
인제성당은 한국전쟁 이후 38선 이북 지역인 강원도 인제에 세워진 최초의 성당으로, 종교적·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은 곳입니다.
설립 배경: 1954년 6월 26일, 홍천 본당에서 분가하여 설립되었습니다. 한국전쟁 직후 미군의 원조를 받아 세워진 역사적 건축물입니다.
건축적 특징 : 성당과 사제관이 하나의 건축물로 연결된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설립 당시의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어 2019년 **국가등록문화유산(제742호)**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위치 :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인제읍 인제로225번길 12(상동리)
특이사항 : 샬트르 성바오로 수녀회가 운영하는 사랑의 공동체가 함께하고 있으며, 1986년부터 양로원을 운영하며 지역 사회 봉사에 힘쓰고 있습니다.
2. 가칠봉 (평화지구 및 성지적 의미)
가칠봉은 인제군 서화면에 위치한 산으로, 성지 자체라기보다는 한국전쟁의 비극과 평화에 대한 염원을 담은 장소입니다.
의미 : 가칠봉은 휴전선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한국전쟁 당시 치열한 격전지였습니다. 현재는 통일과 평화를 기원하는 '평화지구'로서의 의미가 큽니다.
성지와의 연결 : 인제 지역 천주교 신자들에게는 한국전쟁으로 희생된 이들을 기억하고 평화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인제성당과 함께 중요한 장소로 여겨지곤 합니다.
참고 사항 : 만약 특정 순교지나 다른 성지(예: 풍수원 성당 등)를 찾으시는 것이라면 다시 말씀해 주세요.
<자료 출처 : 구글 제미나이>
인제향교
인제향교(麟蹄鄕校)에 관한 주요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개요 및 역사
성격 : 조선 시대에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공립 교육기관입니다.
창건 : 1610년(광해군 2)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하고 지방민의 교육을 위해 창건되었습니다.
이전 역사 : 창건 이후 1615년(광해군 7)에 당시 현감 구인기(具仁基)가 군의 서쪽으로 이건하였으며, 1804년(순조 4)에 현감 신진하(申鎭夏)가 다시 동쪽으로 옮겨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정 현황 : 1985년 1월 17일,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습니다.
주요 기능 및 운영
제사 :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있으며, 매년 봄과 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합니다. 또한 매달 초하루와 보름에는 분향을 올리고 있습니다.
교육 : 과거에는 유학교육의 중심지였으며, 현재는 방학 기간을 활용하여 지역 학생들에게 한문 강습 및 예절 교육을 실시하며 전통 문화를 계승하고 있습니다.
운영 :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향교의 전반적인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위치 및 특징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인제읍 인제로231번길 14(상동리)
주변 환경 : 인제읍 상동리에 위치하며, 향교 바로 옆에는 1954년에 개교한 인제중학교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조선 시대의 전통 교육기관과 현대의 학교가 나란히 위치해 있어, 시대와 관계없이 교육의 중심지라는 상징성을 보여줍니다. 인근에는 인제성당도 함께 위치해 있습니다.
인제향교는 비록 과거의 교육적 기능은 축소되었으나, 지역 사회의 정신적 가치를 지키고 전통 문화를 보존하는 중요한 문화유산으로서 역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방문이나 추가 정보가 필요하시면 인제향교 사무국(033-461-8268)을 통해 직접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자료 출처 : 구글 제미나이>
인제성당과 인제향교가 있는
상동리에는 감리교회와 절이
바로 옆과 뒤에 자리하고 있어
종교와 특별한 인연이
있는 곳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인제군 인제읍 합강리 소재
합강정이었는데
이곳 옆 강에는
번지점프대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합강정에 대한 자료
인제군 인제읍 합강리에 위치한 **합강정(合江亭)**에 관한 주요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합강정은 '인제 8경' 중 하나로, 유서 깊은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1. 명칭의 유래
'합강정'이라는 이름은 정자 앞으로 내린천과 인북천이라는 두 강물이 합쳐져 흐른다고 하여 붙여졌습니다. 이 두 물줄기가 만나는 지점을 '합강'이라 부르며, 이곳부터 소양강이 시작됩니다.
2. 역사적 배경
건립 : 1676년(조선 숙종 2년) 당시 인제 현감 이세억이 건립한 인제 지역 최초의 누정입니다.
변천 : 오랜 세월 동안 화재와 전쟁 등으로 소실과 중수를 반복했습니다. 특히 한국 전쟁 당시 폭격으로 소실되었다가 1971년 복원되었고, 이후 1996년 국도 확장 공사로 철거되었다가 1998년 현재의 모습으로 복원되었습니다.
현재 규모 : 정면 3칸, 측면 2칸의 2층 목조 누각 형태를 갖추고 있습니다.
3. 주요 특징 및 문화적 의의
합강문화제 : 매년 인제군에서 열리는 '합강문화제'의 제례가 이곳에서 봉행됩니다. 1983년부터 시작된 이 축제는 인제군 수호지신에게 제를 올리는 신성한 장소로서 합강정의 의미를 잘 보여줍니다.
중앙단 : 정자 뒤편에는 조선 시대에 억울하게 죽은 원혼을 위로하기 위해 별여제를 지냈던 제단인 '강원도 중앙단'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관광 명소 : 합강정 앞에는 인제의 대표적인 레포츠인 번지점프대가 설치되어 있어, 정자의 고즈넉함과 현대적인 액티비티가 공존하는 독특한 풍경을 자아냅니다. 또한 주변 경치가 뛰어나 예부터 시인 묵객들이 즐겨 찾던 휴식처이기도 했습니다.
4. 위치 및 방문 정보
위치 :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인제읍 합강리
참고 : 소양강 상류의 물줄기가 만나는 지점에 있어 주변 경관이 수려하며, 드라이브 코스나 인제 여행 시 가볍게 들러 휴식을 취하기 좋은 곳입니다.
<자료 출처 : 구글 제미나이>
합강정 답사를 마친 우리는
인제의 마지막 답사지인
리빙스턴다리로 가서
직접 다리를 건너보면서
리빙스턴다리에 엃힌 이야기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리빙스턴다리에 대한 자료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인제읍에 위치한 리빙스턴교에 대해 정리해 드립니다.
합강정과 함께 인제의 역사적 의미가 담긴 장소입니다.
1. 리빙스턴교 개요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인제읍 덕산리(덕산 교차로)와 합강리를 잇는 교량입니다.
규모 : 총 길이 약 150m, 폭 3.6m의 2차로 교량입니다.
특징 : '붉은색 상판'이 인상적인 구조물로, 현재는 안보 관광 자원이자 포토존, 휴게 시설을 갖춘 문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2. 명칭의 유래와 진실
이 다리는 6.25 전쟁 당시 전사한 토머스 윌리엄 리빙스턴(Thomas William Livingston) 소위를 기리기 위해 명명되었습니다. 그동안 이 다리에 관해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이야기 중에는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잘못 알려진 이야기 : 리빙스턴 중령이 전쟁 중 부하들이 강을 건너지 못해 안타깝게 전사하자, 부인에게 다리를 건설하라는 유언을 남겼고, 이후 부인이 기금을 모아 다리를 건설했다는 설이 오랫동안 정설처럼 전해졌습니다.
역사적 사실 : 리빙스턴은 중령이 아니라 **미 제10군단 제196 야전포병대대 소속의 '소위'**였습니다.
그는 1952년 9월 22일 인제 854고지 전투에서 관측 장교로 임무를 수행하다 전사했습니다.
그는 미혼이었기에 '부인에게 유언을 남겨 다리를 건설했다'는 이야기는 성립할 수 없는 와전된 내용입니다.
실제로는 1957년 목재 다리가 처음 가설될 당시, 그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이름을 따온 것이 시초이며, 1970년 대한민국 육군 공병대가 콘크리트 교량으로 재건하며 정식으로 '리빙스턴교'라는 명칭을 확정했습니다.
3. 현재의 리빙스턴교
2013년 노후화로 철거된 후, 2015년에 현재의 모습으로 복원되었습니다. 단순히 이동 수단을 넘어 인제의 아픈 역사를 되새기고 안보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시가전 및 진지전을 형상화한 포토존, 전망대, 휴게 시설 등을 갖춘 명소로 탈바꿈했습니다.
<자료 출처 : 구글 제미나이>
리빙스턴다리 답사를 끝으로
인제군 지역으로의
1박 2일 여행 일정이 마무리 되고
원래는 리빙스턴다리 부근 식당에서
닭갈비로 점심 식사를 하고
출발하려고 하였으나
오늘 밤에 제주도로 건너갈
배를 타고자 준비를 해야 하는
남강 노기재 사무총장과
내일 경북 왜관과 대구로
업무 차 출장을 가기 위해
사무실이 있는 남평으로 가서
타고 갈 차를 바꿔와야 하므로
바쁘다는 두 사람을 위하여
일단 인제를 떠나기로 하고
출발하였습니다.
한참을 내려오다
오창휴게소로 들어가
우정은 라면으로
나머지 5명은 돈가스로
점심 식사를 하고 다시 출발하여
저녁식사는 하지 않기로 하여
먼저 효재 여동구 군
자택 앞에 내려주고
다음 웅천 장옥훈 박사를
내려준 후
문흥지구 새터코아 건너편에서
설재 조범영 사장과
나를 내려준 뒤
남강 노기재 사무총장을
데려다 주기 위하여
우정 이충호 군이 타고 온 차는
떠나고 집으로 돌아오니
오후 4시가 되었습니다.
깜빡 한 것 한 가지는
저녁식사를 하기로
예약을 해놓은 식당에
못 가게 되었다고
전화를 해주어야 하는데도
깜빡 잊고 있었는데
간다는 시간인
오후 6시가 넘으니
식당 측에서 전화를 해와
못가게 되었다며
백배 사과를 하였습니다.
이번 1박 2일 동안 내내
차량을 제공하고
운전을 도맡아 준
벗 우정 이충호 군과
회계를 맡아 준
남강 노기재 사무총장께
깊이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사진을 제공해 준
효재 여동구 군과
설재 조범영 사장과
웅천 정옥훈 박사와
남강 노기재 서무총장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다음 여행은
7월 중순 경에 있는 초복 무렵에
준경 김영수 회장이
쉬는 날에 만나
양탕이나 한 그릇하면서
의논하기로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