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디카시...텅 비었다...춘강 구홍덕

작성자구홍덕010-5700-0857|작성시간26.06.17|조회수52 목록 댓글 0

디카시...텅 비었다...춘강 구홍덕

이슬비가 내리더니
그렇게 붐비던 곳이 텅 비었다.
공허한 가슴을 안고
다시 올 전성기를 기다린다.
<20260617>

Dica-Poem...Empty...Chungang Goo Hongdeok

​After the light drizzle passed,
The place once so crowded is now empty.
With a hollow heart,
I wait for the next heyday to come.
​<20260617>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