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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다정한 모습...춘강 구홍덕

작성자구홍덕010-5700-0857|작성시간26.06.18|조회수29 목록 댓글 0

디카시...다정한 모습...춘강 구홍덕

두 분이 손잡고 가시는 다정한 모습
참 부럽습니다.
오늘 결혼 37주년이 된 저는
손잡고 걸어본 적이 없으니 말입니다.
<20260618>

Dica-Poem...Affectionate Sight...Chungang Goo Hongdeok

​Seeing the two of you walking hand in hand,
So affectionate and dear,
I truly envy you.
For today, on my 37th wedding anniversary,
I realize I have never walked that way.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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