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남정맥 3구간 (배치고개-마잿고개)
*일자 :2026년 6월13,14(토,일요일)
*산행인원 : 희야고문님,당산말님,두건님,백조의 호수님,셀레네님,젊은미소 7명
*거리 : 약 60.8.km
*산행시간: 약 26시간50분
*산행코스:배치고개-매봉산-탕근재-봉광산-새터재-필두산-담티재-용암산-옥녀봉-남성치-벌밭들-깃대봉-준봉산-발산재
524.4봉-미산봉-돌탑봉-여항산-소무덤봉-서북산-대부산-한치
광려산 삿갓봉-광려산(화개지맥 분기점)-대산-광산-윗바람재봉-570.5봉-쌀재-대곡산-무학산-시루봉 갈림길-324,8-마잿고개
이번에는 본 인원 7명으로 졸업구간까지 가는 인원으로 진행하는데 당산말님의 첫구간 회사일로 빠지고 2째구간부터 합류한다 한다
이번 3구간은 거리가 조금 짧은 관계로 부담없이 진행하면서 여유있는 산행을 할수 있었고 함께한 단사도 많이 남길수 있었고 모두 함심하여 즐겁게 한구간을 마무리 할수 있었다
대곡산 오름길에서 창원지부의 이태환님의 트런연습하는과정에서 우연이 만나서 반가워 인사를 한다
그리고 우연찮게 꼭 뒷풀이 지원을해 주신다하여 마다하지 못하고 함께 뒷풀이 식사시간을 할수 있었고
식비를 납부해 주심에 감사드리고 훈훈한 정을 느끼는 시간이 되였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날머리 도착전에 식사를 하고 들어가야 되는데 조금은 궁색하지만 조금 절약 차원이지만
희야고문님이 찰밥에 미역국을 해오셔서 맛있는 식사를하고
진행할수 있었습니다.
희야고문님에게 여러모로 감사 드립니다.
배치고개에 도착하여 준비하고 주변 도로를 한장 인증 합니다.
그리고 평소와 같이 당산말님 한구간 빠지고 6명 단제인증하고 출발합니다.
많이 단촐하지만 함께 졸업할때까지 안전하게 진행할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진행하면서 딸기밭도 지나고 진행중에 나리꽃이 있어 한장 남겨 봅니다.
마루금에서 조금 떨어진 매봉산에서 진행하여 셀레네님 한장 인증 남겨봅니다.
그리고 두건님이 남긴 단사 인증입니다.
다시 돌아나와 편안한 등로를이어가면서 잠시 임도로 진행합니다.
탕근재도 지나고 지금은 난이도 없는 편안한 등로로 이어져 진행합니다.
봉광산에 도착합니다.
일정구간 동안 스텐판으로 만들어진 정상표지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봉광산 블랙야크 인증이라 팀원 인증하고 있습니다.
수원백씨 묘지 표지석도 지나고
새터재쪽으로 건전한님 내려오고 있습니다.
새터재 도착합니다.
새터재 도로도 한장 인증합니다.
새터재쪽으로 진행하는 팀원님들 모습
420m의 필두산에 도착합니다.
함께 진행하다보니 이렇게 단사 남길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담티재 도로에 도착합니다.
지금까지 함께 진행하면서 즐거운산행으로 이어집니다.
용암산에 도착하여 이쁜 모습으로 호수님 인증샷 남겨 봅니다.
건전한님도 인증합니다.
용암산에서 잠시쉬면서 두건님은 앞에 조망이있나 확인합니다.
용암산 주변의 삼각점
목판으로 만든 용암산 표지판도 한장 인증하고
진행하다 보니 옥녀봉 표지판에 도착합니다.
여기서도 이렇게 단체인증합니다.
지나고나면 사진과 나의 기억에 남는게 전부 겠지요
남성치로 내려가는 정맥팀
남성치에서 잠시 서로 이야기하면서
남성치 안내판
풀국새산 (벌밭봉) 경상도 벙언으로 뻑꾹이를 뜻한다 합니다.
이곳에서도 단체인증하고 갑니다.
준봉산 깃대봉 쪽으로 진행합니다.
안내판 기둥에 깃대봉이라 써 놓았습니다.
여항산쪽으로 조망터에서 남겨 봅니다.
조금 떨어져있는 깃대봉 인증하고 턴합니다.
월아산 쪽으로도 한번보고
발산재 내려오는 길에 어느 문중의 잘가꾸어 놓았네요
효열공 고종후장군묘
산에서 도로로 내려오니 이정표가 있는데 마루금따라 진행하다 다시 돌아옵니다.
발산재도로
수발사 약수터 물이 시원하고 계속나오니 원없이 사용합니다.
이곳에서 삼겹살에 희야고문님이 준비한 찰밥에 냉국으로 식사를하고 조금 쉬였다 진행합니다.
진행하는우리팀
수발사 표지판도 지나고
이 도로를 건너는 지하통로로 지나서 마루금 이어갑니다.
날은 이제 어두워지고 깜깜합니다.
여항산을 향하여 진행합니다.
오봉산 갈림길에서
524.4봉 준희님 산패인증
여항산주변으로 등로와 데크 그리고 계단들도 잘 만들어 놓았습니다.
오곡재 지나고
미산령에서 도착하면 정자에서 쉬였다가려고 했는데
미산봉에는 정자가 없네요
어느 산행기에서보니 미산령에 정자가 있는걸로 나와서 기대 했습니다.
돌탑봉에서 당산말님 인증샷
여항산 정상에 다왔습니다.
여항산 정상 조망 안네도
여항산 정상석 먼저 한장 인중하고
저도한장
당산말님도 한장 인증
이제 서북산으로 진행합니다.
소무덤봉도 지나고
서북산 전적비도 한장 인증하고
서북산전적비 설명서
서북산 정상에 도착하여 인증샷 남깁니다.
대무산 봉화산 쪽으로 진행합니다.
주변에 데크도 평상도 잘만들어 놓았습니다.
중간중간 10분 20분씩 잠이와서 잠을 자고 진행합니다.
봉화산 쪽으로 진행
대부산 정상에 도착하였습니다.
임도 나와서 한치인줄 알았는데 앞에 보이는 큰봉우리가 나타나 다시보니 그곳을 넘어야 한치에 도착합니다.
그런데 등로가 조금 힘든코스로 등로가 없고 잡풀로 이어지는 등로 모든 정맥꾼들이 이곳으로는 잘 진행안하는것 같습니다.
유회하여 임도로 돌아서 한치로 진행하는것 같습니다.
하이튼 힘들게 한치에 도착합니다.
후미 올때까지 쉬였다 그리고 날이 밝으면서 희야고문님이 준비한 미여국에 찰밥으로 한끼먹고 출발합니다.
도로를 건너야되는데 우리는 아래로 내려와 도로 밑으로 돌아서 건너고 일부는 조금 가까운곳에서 도로를 건넜다 합니다.
잘만들어놓은 안내판 광려산쪽으로 진행 합니다.
충열공 이방실장군 기념비
삿갓봉 광려산으로 오름길이
한 성질하는데 조금 난이도가 있어 모두 힘들어 합니다.
고도가 720m만큼 올라왔으니 힘들죠.
화개지맥 분기점도 한장 인증하고 진행 합니다.
무학산쪽으로 한번보고
광려산 정상에서 모두 진행하여 단체인증샷 남기기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단체인증도 많이 남깁니다.
이렇게 모여서 한장
바다가쪽의 조망도 한번보고
꾸준하게 진행합니다.
거의 하께 진행하는 정맥팀
이곳에서 과일먹고 잠시 쉬어가는 타임 입니다.
광산 표지석도 한장남기고
위바람재봉
윗바람재봉 570.5 산패
바람재 진달래 축제 3월 31일 알려주는 표지안내석
이곳에서 잠시쉬였다 갑니다.
정자는 사람들도 있고 신발을 벗어야하기에 패스 합니다.
한고개 올라가고 내려가니
쌀재 정자에 도착합니다.
바로 진행합니다.주변에 공사하시는분들도 있고
대곡산 오르는 길도 알려주시고
무학산 대곡산쪽으로 진행
쌀재고개 사거리 대곡산 오르막 길입니다.
오르막 초입에 꾸준하게 올라 가는데 이태환님이 트레일런 연습하고 내려오면서 우연히 만나게 되였습니다.
나인피크 트레일런대회 함께하면서 그리고 부산지부산행에서 몇번 만났습니다.
그리고 열심히하시는 유튜버 채널도 런앤종주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이튼 무지 반가웠습니다.
그런데 끝나고 지원하신다하고 헤어집니다.
대곡산으로 무사히 진행하여 한장 남기고
이제 무학산으로 꾸준하게 진행하여 무학산에 도착합니다.
날씨도 많이 뜨겁고 덥습니다.
무학산 정상에서
이렇게 멋진 단체사진도 남겨 봅니다.
두건님이 남긴인증샷
하늘이 프르고 구름도 이쁨니다.
두건님께 부탁하여 인증샷 남기고
무학산 정상의 헬기장
시루봉 갈림길에서 틀어서 계속 하산합니다.
조금은 지루한 내리막길입니다.
324.8 준희선배님의 산패인증
이리하여 마잿고개 도로에 내려옵니다.
도로따라 신호등에 교차로 건너
마잿고개에 도착합니다.
다음구간 입구도 한장 남기고
모두 함께 하산하여 마재고개에 도착합니다.
도착하자 마자 큰수박을 갈라 나누어 먹고 바로 싸우나로 갑니다.
싸우나 마치고 있으니 이태환님이 전화가 옵니다.
미담정으로 주소도 보내 왔습니다.
그런데 도착하니 이태환님과 뛰어지부님이 같이 와있습니다.
어떤 일이냐 물으니 낚시갔다 이태환님이 저의 전화번호 확인하면서 이곳을 지나가는 길이라 들렀다 합니다.
하이튼 반가웠습니다.
돌솥 비빔밥에 감자전으로 우리팀 유일하게 저만 술을 마십니다.
그래서 맥주한병 시원하게 마시고 지난이야기하며 화기애애한 즐거운시간이 되였습니다.
이태환님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뛰어지부장님도 함께 오셔서 반가웠고 감사 드립니다.
이제 우리는 다음구간 낙남을 졸업하고 졸업은 낙동으로 진행하면서 할려고 합니다.
모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이번구간 나름 거리도 짧고 의미있는 산행이였습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