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
계곡이 살아났습니다.
실핏줄처럼 간신히 명맥만 유지하던 계곡이 모처럼만의 생명수로 풍성해졌습니다.
노루오줌, 엉겅퀴, 터리풀, 초롱꽃, 까치수영, 옥잠난초가 생기를 찾고
숲의 두런거림이 色으로 들려옵니다.
노루오줌
옥잠난초
엉겅퀴
까치수영
터리풀
초롱꽃 ( 6월 18일 촬영 )
다음검색
6월 21일
계곡이 살아났습니다.
실핏줄처럼 간신히 명맥만 유지하던 계곡이 모처럼만의 생명수로 풍성해졌습니다.
노루오줌, 엉겅퀴, 터리풀, 초롱꽃, 까치수영, 옥잠난초가 생기를 찾고
숲의 두런거림이 色으로 들려옵니다.
노루오줌
옥잠난초
엉겅퀴
까치수영
터리풀
초롱꽃 ( 6월 18일 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