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
어제 애가 타게 기다리던 단비로
대지는 물론 온 숲의 생명들이 기지개를 켜고 생기를 찾았습니다.
계곡물도 풍성하고 오솔길은 걷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대구 3.0산악회 회원 서른여섯분들이 시원하고, 약간은 서늘하기까지한 청옥산명품숲에서
힐링하며 즐겁게 산책을 하셨습니다.
포항 목요산악회 ( 6/18, 30명 )은 철쭉길로 올라 계곡탐방로로 내려와 단체 사진은 못찍었지만
모두 잘 내려오셨습니다.
대구 3.0 산악회
선바위산악회 ( 울산, 6월 1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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