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당포초등학교 5,6학년 학생 16명이 단체로 이곳 고모산성을 찾아 왔습니다.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이지역 출신 항일 독립운동가 운강 이강년선생의 전적지를 찾아 그분의 발자취를 체험하고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함일 것입니다.
토끼비리까지 함께동행 하며 싱그러운 숲의 향면을 이야기 할 수있었습니다.
다음검색
오늘도 당포초등학교 5,6학년 학생 16명이 단체로 이곳 고모산성을 찾아 왔습니다.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이지역 출신 항일 독립운동가 운강 이강년선생의 전적지를 찾아 그분의 발자취를 체험하고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함일 것입니다.
토끼비리까지 함께동행 하며 싱그러운 숲의 향면을 이야기 할 수있었습니다.